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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의 시작이 궁금해?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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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산과 구두, 만년필부터 반지와 안경 등. 신사의 패션 아이템으로 무장한 첩보 단체 킹스맨. 그들의 출발점은 언제였을까.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가 그 궁금증에 답한다.

# 배경은 1차 세계대전이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의 배경은 1차 세계대전으로, 수백만 명의 목숨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을 막아야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킹스맨’ 시리즈를 연출해온 매튜 본 감독이 이번에도 메가폰을 잡았다.


# 킹스맨의 탄생을 목격하라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지난 7월 22일(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의 티저를 공개했다. “진정한 힘은 전쟁터로 뛰쳐나감에 있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적이 누구인지 알고 어떻게 이길 것인지 아는 것이다”라는 랄프 파인즈의 대사는 킹스맨이라는 조직의 성격을 나타낸다.


사진 이십세기폭스코리아

#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은 없다


그간 ‘킹스맨’ 시리즈는 콜린 퍼스(해리 역)와 태런 에저튼(에그시 역)이 이끌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이들보다 훨씬 앞서 활동한 요원들의 이야기다. 주요 출연 배우진 역시 다르다. ‘해리포터’ 시리즈와 ‘007 스펙터'(2015)에 출연한 랄프 파인즈, ‘말레피센트2’에 캐스팅되어 주목받고 있는 해리스 딕킨슨,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2013)에 출연한 매튜 구드 등이다. 2020년 2월 개봉.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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