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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극장에 가도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이유

한국 박스오피스 l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벌써 450만이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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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흥행세가 놀랍다. 개봉 1주차에 500만 고지를 눈앞에 뒀다. ‘알라딘’은 천만 돌파를 향해 순항 중이다.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마블은 실패하지 않는다


7월 2일(화) 개봉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1주차 주말 285만8,123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452만1,944명이다. 

동시기 상영작 중 유일하게 스크린 수가 2,000개를 돌파했다. 전작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의 최종 누적 관객 수는 725만8,678명이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이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장기 흥행 ‘알라딘’, 천만 카운트다운 돌입


개봉 7주차였던 ‘알라딘’의 흥행세는 꺾일 줄 모른다. 지난 주말 60만3,931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922만2,681명이다. 이 기세라면 천만 돌파도 불가능하지 않다. ‘토이 스토리 4’는 개봉 3주차 주말 34만7,29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8만3,863명이다.


‘기생충’ 역시 천만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개봉 6주차 주말 8만9,878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977만4,310명이다. ‘존 윅 3: 파라벨룸’은 개봉 2주차 주말 6만5,950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85만3,606명이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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