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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실사판 가상 캐스팅.jpg

'토이 스토리' 속 캐릭터와 닮은 꼴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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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후 여전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토이 스토리 4’. 9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하게도 우리의 영원한 파트너 우디와 버즈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여전히 뜨겁다. ‘토이 스토리’ 속 친구들이 현실에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토이 스토리’ 캐릭터와 닮은 국내외 스타들을 찾아봤다.

1
우디 – 존박

‘토이 스토리 3′(2010)까지 장난감 주인인 앤디가 가장 아꼈던 우디는 보니로 주인이 바뀐 ‘토이 스토리 4’에서는 앤디와 달리 자신을 잘 갖고 놀지 않는 보니에게 묘한 소외감과 서운함을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디는 보니가 행복하면 되었다며 보니의 새로운 장난감인 포키가 보니 곁을 떠나지 않도록 지킨다. 긴 얼굴에 살짝 튀어나온 광대, 커다란 눈과 웃는 듯한 입꼬리가 특징인 우디는 보면 가수 존박과 어딘지 모르게 닮은 듯 하다.

2
버즈 – 전현무, 이국주, 김구라

우디와 더불어 주인공인 버즈는 우주 전사다. 1편에서는 우디와 갈등을 빚는 주인공이었으나, 2편에서부터는 우디와 함께 장난감 리더로서 크게 활약하며 우디의 영원한 파트너가 되었다. 신체능력과 액션신으로만 따지면 최강의 능력을 갖춘 장난감이다.

버즈와 닮은 꼴 스타들은 의외로 많다.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랜선 삼촌, 이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윌리엄 해밍턴은 ‘토이 스토리’ 마니아다. 윌리엄 해밍턴은 드라마 시상식 현장에서 우연히 만난 전현무를 보자마자 “버즈!”라고 외쳐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윌리엄의 눈에는 넓고 각진 하관이 전현무와 비슷하게 보였던 것이다.

버즈의 또 다른 닮은 꼴 스타는 개그우먼 이국주다. 이국주는 ‘라디오 스타'(MBC)에 나와 스스로 자신이 버즈와 닮았다고 주장해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이국주는 “턱이 나온 캐릭터인 ‘인크레더블'(2004) 아버지 역할과 ‘인어공주'(1991)의 문어 마녀와도 닮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며 ‘셀프 디스’ 하기도 했다.

턱이 부각된 스타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사람이 또 있다. ‘라디오 스타’에서 이국주가 버즈와 닮았다고 밝혔을 때 MC들은 “버즈는 김구라랑 더 닮았는데?”라며 짓궂은 장난을 쳤다.

3
제시 – 엘르 패닝

‘토이 스토리 2′(1999)에서 첫 등장한 카우걸 제시와 닮은 스타는 엘르 패닝이다. 특히 ‘슈퍼 에이트'(2011) 속 엘르 패닝의 모습은 제시의 스타일과 많이 닮아있다. 만약 ‘토이 스토리’가 실사화 된다면 가장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 시절부터 차곡차곡 쌓아 온 필모그래피를 바탕으로 이제는 성숙한 연기와 이미지로 많은 사랑 받고 있는 엘르 패닝은 7월 4일(목) 개봉 예정인 ‘갤버스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4
시드 – 윌 폴터

‘토이 스토리’ 첫 번째 시리즈에 등장했던 악역 시드와 닮은 스타도 있다. 7월 11일(목) 개봉 예정인 ‘미드 소마’에서 마크 역을 맡은 배우 윌 폴터다. 윌 폴터를 모델링하여 만든 것은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시드와 완벽하게 닮은 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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