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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보기 전 알아야 할 키워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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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블록버스터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가 5월 29일(수) 개봉했다. 히어로만 세계관과 프랜차이즈가 있는 게 아니다. 괴수들로 이뤄진 거대하고 압도적인 세계에 입문해보자.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괴수들의 세계관, 몬스터버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는 몬스터버스에 속하는 영화다. 괴수(Monster) + 세계관(Universe)이 합쳐진 말로, 레전더리 픽처스와 워너 브러더스가 기획한 시리즈다. 앞서 2014년 ‘고질라’를 시작으로 2017년 ‘콩: 스컬 아일랜드’가 개봉했다.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고질라, 넌 누구니?


고질라는 고대부터 존재한 초대형 괴수다. 주식은 지구에 존재하는 방사능이다. 몬스터버스 내 설정에 따르면, 다른 괴수들이 지구를 쑥대밭으로 만들 때마다 나타나서 인간의 편에 선다. 본래는 일본 괴수 영화의 슈퍼 스타다. 1954년 영화로 만들어진 뒤, 꾸준히 사랑받았다. 할리우드에서는 폴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1988년,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2014년 리메이크했다.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모나크가 뭐야?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를 비롯한 몬스터버스에는 모나크라는 단체가 꾸준히 언급된다. 몬스터버스에 등장하는 비밀 단체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거대 괴수들의 행방을 쫓고 이들을 연구한다. 고질라의 존재를 알게 된 뒤, 그를 꾸준히 관찰 중이다.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기도라, 고질라의 숙적


‘고질라’ 시리즈는 고질라와 숙적의 대결이기도 하다.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빌런은 기도라다. 용에서 본 딴 외모가 특징이며, 머리가 3개다. 세 개의 머리는 각각 다른 인격과 지능을 갖고 있다. 거대한 폭풍을 불러올 수 있으며, 불을 내뿜는다. 최대 높이 160m에 거대한 날개를 가졌다.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로단, 불의 악마


기도라를 따르는 괴수도 있다. 마그마에서 태어나 불의 악마로 불리는 로단이다. 소닉 붐과 허리케인을 불러올 수 있는 익룡이다. 날개 끝에는 시뻘겋게 달아오른 화산석을 달고 있다. 초대형 강풍을 일으킬 수 있다.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모스라, 자애로운 여왕


물론 고질라도 조력자가 있다. 자애로운 여왕으로 불리는 모스라다. 곤충형 몬스터로, 고치에 잠들어 있다가 유충이 되어 깨어나 성충으로 변태한다. 날개의 무늬를 이용해 투사하는 신의 광선이 특징이다. 입에서 실을 내뿜어 상대방을 묶어둘 수도 있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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