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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수층이 가장 좋아하는 마블 히어로는?

미국 지역별 마블 히어로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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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1년에 달하는 인피니티 사가의 결말이다. 마블 히어로들이 총출동한 작품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들 중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히어로는 누구일까. 트위터가 보여주는 통계에 따르면 아이언맨이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공화당원은 캡틴 아메리카를 좋아한다?


4월 29일(현지시각)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Ggeek Tyrant는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관련해 재미있는 통계 결과를 공개했다. 바로 미국 각주의 마블 히어로 선호도다. 트위터의 위치 확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진행된 설문 결과다.


압도적 지지를 받은 건 1세대 마블 히어로들이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은 캘리포니아, 네바다, 오리건, 노스다코타, 사우스캐롤라이나 등에서 선호도가 높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는 미네소타, 메인, 웨스트버지니아 등에서 강세다.


콜로라도, 네브레스카, 텍사스 등 미국 중부와 남부는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대부분 공화당의 표밭으로 불리며,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을 띠는 주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캡틴 마블의 급성장, 아이언맨의 압도적 인기


어벤져스 원년 멤버 외에 눈에 띄는 인지도 강자는 캡틴 마블(브리 라슨)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미네소타, 플로리다, 조지아, 미주리 등에서 선호도가 높다.


미국 전체를 두고 봤을 때 마블 히어로 중 선호도 1위는 아이언맨이다. 그는 무려 17개 주가 좋아하는 영웅이다. 캡틴 아메리카는 12개, 토르는 8개, 캡틴 마블은 7개, 헐크는 6개의 주에서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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