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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힘자랑, 블랙 위도우가 보인 반응? "자존심 상해"

스칼렛 요한슨과 다나이 구리라의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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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최초 여성 히어로 솔로 무비의 ‘캡틴 마블’이 전 세계 흥행 수입 10억 불을 돌파했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오코예(다나이 구리라) 등이 ‘캡틴 마블’ 성공을 함께 축하했다. 이들은 곧 개봉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함께 출연한다.


사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오코예 장군, ‘캡틴 마블’의 성공을 축하하다


스칼렛 요한슨과 다나이 구리라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 인터뷰에 함께 동석했다. 이들은 현지 매체로부터 ‘캡틴 마블’의 월드 와이드 흥행 수입 10억 불 돌파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다나이 구리라는 “그게 놀라운 일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다나이 구리라는 “(여성 히어로 무비의 흥행이) 불가능하다는 시각이 이해가 안 된다. 그건 여자들이 일을 못하거나, 성공적인 결과를 낼 수 없다는 뜻이 아니냐”라고 했다. 그는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가 성공했다. 이제서야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다나이 구리라는 ‘블랙팬서'(2018)에서 와칸다 장군 오코예 역으로 놀라운 액션을 보여준 바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도 그의 활약은 계속된다.


사진 브리 라슨 인스타그램

# 블랙 위도우가 캡틴 마블의 힘자랑에 보인 반응


‘캡틴 마블’의 주연 브리 라슨은 촬영에 앞서 엄청난 양의 훈련을 소화했다. 그가 지프차를 미는 모습이 담긴 영상은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실 브리 라슨은 ‘캡틴 마블’에 출연하기 전 운동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했다고. 히어로가 되기 위한 그의 노력을 영상에서 엿볼 수 있다.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어벤져스’ 원년 멤버인 스칼렛 요한슨 역시 브리 라슨이 겪은 혹독한 과정에 깊이 공감한 듯하다.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 인터뷰 중 취재진에게 “브리 라슨이 지프를 들어 올리는 영상을 보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브리 라슨은 정말 멋지다. 하지만 내 자존심은 상했다”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어 “이런 사람이라 미안하다”라고 농담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타노스(조슈 브롤린)에 의해 우주의 절반이 사라진 뒤의 시점을 담는다. 블랙 위도우와 오코예, 캡틴 마블은 물론 어벤져스 모든 멤버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4월 24일(수) 개봉.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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