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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사람을 보면 도망쳐야 하는 이유

호아킨 피닉스 ‘조커’ 티저 공개, DC 영화 중 제일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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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유니버스의 대표 빌런 조커의 솔로 무비가 베일을 벗는다. 호아킨 피닉스 주연 ‘조커’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약 2분 24초 분량으로, 영화에 대한 실마리가 담겨있다.


# 광대 조커, 왜 범죄자가 되었나


‘조커’는 불운한 광대 아서 플렉(호아킨 피닉스)의 이야기다. 그의 어머니 페니는 아서에게 행복한 웃음을 짓는 사람이 되라고 한다. 아서 역시 길에서 공연을 하며, 어머니의 뜻에 따른다. 하지만 세상은 그의 진심을 알아주지 않는다. 결국 세상에 실망한 아서는 범죄자로 변모한다.


# DC 대표 빌런, 주인공이 되다


조커는 DC 유니버스의 대표 빌런이다. 하지만 조커가 단독 주인공인 영화는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조커’가 처음이다. 그간 배트맨의 숙적으로 주로 등장한 캐릭터다. 왜 그가 범죄자가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조커’에서 풀릴 것으로 보인다.


# 호아킨 피닉스, 故 히스 레저 넘을까


조커는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거쳐간 배역이기도 하다. ‘배트맨'(1990)에서는 잭 니콜슨, ‘다크 나이트'(2008)에서는 故 히스 레저, ‘수어사이드 스쿼드'(2016)에서는 자레드 레토가 조커를 연기했다. 배우들 모두 그들의 필모그래피에서 조커가 대표 캐릭터로 꼽힌다.


# DC 영화 사상 가장 어둡다


‘조커’는 현지에서 풋티지 영상으로 짧게 공개됐다. IGN은 DC 필름즈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조커’는 굉장히 어두운 톤으로 제작 중이다. 콜라이더 측이 “매우 어둡고, 불편한 이야기가 등장한다”라고 언급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조커’는 올해 10월 4일 미국 현지에서 공개된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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