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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김소진이 말하는 신인감독 김윤석

'미성년'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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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 ‘미성년’이 4월 1일(월) 언론시사회에서 공개됐다. 불륜을 저지른 두 남녀와 조강지처, 부모님들 사이에 끼어 서로 얽히게 된 두 고등학생의 이야기다. 김윤석과 함께 호흡을 맞춘 염정아와 김소진이 감독 김윤석에 대해 말했다.

사진 쇼박스

# 염정아 “연기파 배우 출신 감독, 역시 다르다”

“김윤석 감독님이 워낙 연기를 잘하는 배우잖아요. 배우들이 놓칠 수 있는 사소한 감정까지 이야기해줬어요. 정말 와닿았죠. 현장에 매일 가고 싶었고, 연기하는 게 즐거웠어요. 제게 이 작품을 주셔서 감사하죠. 영광스러운 작업입니다. 감독님이 잘 되었으면 해요.”


사진 쇼박스

# 김소진 “김윤석은 신뢰감을 주는 연출자”

“김윤석 감독은 진솔하고 솔직합니다. 저에게 신뢰감을 줬어요. 또한 굉장히 섬세한 면을 이끌어내는 연출자입니다. 본인의 성향도 있겠지만, ‘미성년’ 속 인물들에 대한 깊은 고민과 관심 덕분이라고 봐요. 덕분에 영화에서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영화를 보니 출연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쇼박스

# 김윤석 “염정아·김소진과 작업, 행복했다”

“‘미성년’은 희곡이 출발점입니다. 원래는 영주(염정아)의 딸 주리(김혜준)와 미희(김소진)의 딸 윤아(박세진)의 비중이 70%였어요. 이보람 작가와 상의를 하면서, 영화에서는 어른들의 비중을 더 키우기로 했죠. 염정아와 김소진은 ‘미성년’ 대본에 담긴 느낌을 훌륭하게 소화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두 분이 출연을 허락해줘서 행복하게 작업했어요.”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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