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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 다음으로 빠른 히어로는?

한국 박스오피스 l ‘캡틴 마블’ 450만 돌파, MCU 첫 여성 솔로 대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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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이 500만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스케이프룸’과 ‘돈’ 등 신작이 그 뒤를 따른다.

‘캡틴 마블’ 12일째 박스오피스 1위


3월 6일(수) 개봉한 ‘캡틴 마블’은 2주차 주말 101만2,110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459만9,352명이다. 개봉 이후 1위 자리를 유지 중으로, 올해 외화 최고 기록이다. 또한 마블 솔로 영화 중 ‘아이언맨3′(2013)과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에 이어 세 번째로 빠른 흥행 속도다.


‘이스케이프 룸’ 동시기 개봉작 1위


3월 14일(목) 개봉한 ‘이스케이프 룸’은 개봉 1주차 주말 31만3,59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8만9,596명이다. 동시기 개봉작 중 1위다. ‘돈’은 개봉 전 사전 시사회로 5만8,599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3위다. 누적 관객 수는 7만5,467명이다.


‘이스케이프 룸’과 같은 날 개봉한 ‘라스트 미션’은 5만1,408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6만4,314명이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3주차 주말 4만1,744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112만8,778명이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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