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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에 네 번이나 출연한 배우

한국 박스오피스 l ‘극한직업’ 류승룡, ‘7번방의 선물’ 넘었다
맥스무비 작성일자2019.02.11. | 7,665  view

류승룡이 류승룡을 넘어섰다. ‘극한직업’이 코미디 영화의 기록을 다시 썼다.


‘극한직업’ 류승룡, 또 한 번의 천만 주인공


2월 11일(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개봉 3주차 주말 184만5,75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천283만5,924명이다. 류승룡의 전작 ‘7번방의 선물'(2013)이 기록한 1천281만1,435명을 넘어서는 성적이다.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명량'(2014)까지 더하면 류승룡의 네 번째 천만 영화다. 


‘알리타: 배틀 엔젤’ 100만 돌파


2월 5일(화) 개봉한 ‘알리타: 배틀엔젤’은 개봉 1주차 주말 57만7,833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125만6,303명이다. 1월 30일(수) 개봉한 ‘뺑반’은 개봉 2주차 주말 21만5,72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3만2,200명이다.


‘뺑반’과 같은 날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 3’는 20만897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118만1,051명이다. 1월 31일(목) 개봉한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7만4,443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52만3,275명이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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