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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짐 폭발하는 물맨 명대사.txt

‘아쿠아맨’ 명대사 “왕은 나라를 지키지만, 영웅은 세상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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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화) 오늘의 명대사는 500만 돌파를 앞둔 ‘아쿠아맨'(2018)에서 골랐습니다.


‘아쿠아맨’은 인간과 아틀란티스인의 혼혈로 태어난 아서 커리(제이슨 모모아)의 이야기다. 그는 아틀란티스 순혈인 옴 왕(패트릭 윌슨)을 상대로 싸워 이겨, 아틀란티스의 왕좌를 차지한다. 혈통과 조건으로만 따지만 옴 왕은 아서 커리에 비해 월등하다. 명분과 정당성도 있다. 그럼에도 운명은 아서 커리의 손을 들어준다. ‘아쿠아맨’은 영웅의 서사이기 때문이다.


아서 커리의 어머니 아틀라나 여왕(니콜 키드먼)은 말한다. “왕은 자신의 왕국을 위해 싸운다. 하지만 영웅은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싸운다.” 인간과 아틀란티스의 혼혈인 아서 커리는 지상과 바다 중 누구의 편도 들 수 없다. 다만 두 세상이 평화롭게 공존하길 바랄 뿐이다. 그게 바로 아서 커리가 아틀란티스의 왕일뿐만 아니라, 지상과 바다를 연결하는 영웅인 이유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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