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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어벤져스’에 다시 등장할까?

“희망버리지 않았다”
맥스무비 작성일자2018.11.07. | 3,545  view

수현은 할리우드에서 물 만난 배우다. 첫 진출작이 무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이었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는 내기니로 출연한다. 세계를 사로잡은 프랜차이즈에는 그가 있다. 특히나 ‘어벤져스’는 그의 출발점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수현을 다시 마블 세계관에서 볼 수 있을까? 본인에게 직접 물어봤다.

☞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어떤 영화?


해리 포터 삼총사가 호그와트에서 뛰놀기 전, 마법 세계에서는 엄청난 전투가 있었다. 순혈 마법사들이 지배하는 세상을 꿈꾸는 겔러트 그린델왈드(조니 뎁)와, 그를 막고자 하는 알버스 덤블도어(주드 로)의 힘겨루기다. 덤블도어의 제자인 뉴트 스캐맨더 역시 여기에 참전했다. 점점 분열되어가는 마법 사회, 뉴트와 덤블도어는 승리할 수 있을까?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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