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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극장가. 송강호·하정우·도경수 누가 이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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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극장가 라인업이 완성됐다. 12월 개봉을 알린 도경수의 ‘스윙키즈 하정우의 ’PMC: 더 벙커‘에 이어 송강호의 ‘마약왕’이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사진 쇼박스, CJ엔터테인먼트, NEW

‘스윙키즈’와 ‘PMC: 더 벙커’가 먼저 12월 개봉을 확정했다. ‘스윙키즈’는 ‘써니’(2011) 강형철 감독과 도경수가, ‘PMC: 더 벙커’는 ‘더 테러 라이브’(2013) 김병우 감독과 하정우가 이끈다. 두 편 모두 쟁쟁한 감독과 스타가 함께한 상황. 여기에 송강호의 ‘마약왕’이 합류하며 12월 라인업에 대한 기대는 최고조에 이르렀다. ‘내부자들’(2015) 우민호 감독과 송강호, 조정석, 배두나, 조우진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뭉쳤다.


흥행 감독과 톱스타가 모두 모인 12월. 세 영화 모두 야심 차게 개봉을 발표했지만 정확한 개봉 시기는 함구하고 있다. 쟁쟁한 기대작들이 포진해 있어 눈치싸움을 펼치는 분위기다. 올겨울 피 튀기는 극장가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까? 관객들의 행복한 고민이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유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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