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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범'에 일본 물귀신이 등장한다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속 뉴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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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개봉한 ‘신비한 동물사전’ 속 신스틸러는 단연 동물들이었다. 뉴트의 친구 보우트러클, 두더지를 닮은 니플러는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속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는 이들과 더불어, 뉴페이스들이 등장한다.

니플러는 2년 사이에 새끼를 낳았다. 아기 니플러의 이름은 아인슈타인(EINSTEIN)이다. 귀여운 외모의 말썽꾸러기다. 덜 자란 독수리처럼 보이는 동물은 오그레이(AUGUREY)다. 수줍음이 많으며, 벌레와 요정이 주식이다. 해조류가 온몸을 둘러싸고 있는 생김새를 한 켈피(KELPIE)는 원작자 J.K. 롤링이 아끼는 동물이기도 하다.

동양권에서 온 동물들도 있다. 조우우(ZOUWU)는 사자와 용을 합쳐놓은 형상이다. 비닐이 달린 원숭이처럼 생긴 건 일본 물귀신 갓파(KAPPA)다. 머리 위 구멍에 물을 담고 다닌다. 이외에도 피부가 황금 가죽으로 덮인 리엠(RE’EM)과, 박쥐 날개를 단 말인 세스트랄(THESTRALS)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 활약한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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