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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박스오피스 | ‘할로윈’ 역대 슬래셔 최고 흥행작 등극, ‘베놈’ 5억 돌파

명작 공포영화 ‘할로윈’(1987)의 속편 ‘할로윈’이 독보적으로 흥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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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공포영화 ‘할로윈’(1987)의 속편 ‘할로윈’이 독보적으로 흥행하고 있다.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역대 호러-슬래셔 장르 중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할로윈’ 2주 연속 1위, 월드와이드 수입 1억 돌파

개봉 2주째인 ‘할로윈’이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10월 마지막 주말에 3,204만 5,000달러를 벌어들였다. 북미 누적수입은 1억을 돌파했다. 전 세계 수입은 1억 7,229만 8,400달러다. ‘할로윈’은 2주 연속 1위는 물론, 북미에서 역대 호러-슬래셔 장르 흥행 1위를 기록했다. 제작사 블룸하우스 영화 중에서는 세 번째로 많은 관객을 끌어모았다. ‘겟 아웃’(2017) ‘23 아이덴티티’(2017)를 잇는 기록이다.


장기 흥행 ‘베놈’, 월드와이드 수입 5억 돌파

2위부터 4위까지 순위에 오른 영화 세 편은 모두 안정적으로 장기 흥행 중이다. 2위 ‘스타 이즈 본’, 3위 ‘베놈’, 4위 ‘구스범스: 몬스터의 역습’ 등 영화 세 편이 모두 2주 연속 해당 순위를 지켰다. 특히 ‘스타 이즈 본’은 개봉 4주째임에도 전주 대비 수입 하락율이 25.8%밖에 떨어지지 않았다. ‘베놈’은 개봉 4주째에 전 세계 수입 5억 달러를 돌파했다. 제작비의 다섯 배 이상 수익을 냈다. 5위는 제라드 버틀러, 게리 올드만 주연의 신작 액션 ‘헌터 킬러’가 차지했다.


채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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