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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뭘 볼까 | 8월 다섯째 주 극장에서 가장 보고 싶은 신작은?

한국계 배우 존 조 주연의 첨단 스릴러 ‘서치’가 득표율 49.7%로 이번 주 극장에서 가장 보고 싶은 신작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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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배우 존 조 주연의 첨단 스릴러 ‘서치’가 득표율 49.7%로 이번 주 극장에서 가장 보고 싶은 신작 1위에 올랐다. 박해일, 수애가 주연을 맡은 ‘상류사회’는 2위다.

1위 ‘서치’

감독 아니쉬 차간티 | 출연 존 조, 데브라 메싱

PC와 모바일, CCTV 등 전자기기 화면만으로 구성된 독창적 스릴러. 데이빗(존 조)이 부재중 전화만 남기고 실종된 딸 마고(미셸 킴)를 찾는 추적극이 제한된 화면 안에서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데이빗 가족의 행복했던 추억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SNS 이용습관과 세태 등 SNS 시대의 명과 암까지 비추며 공감까지 불러일으킨다. 채소라

2위 ‘상류사회’

감독 변혁 ㅣ 출연 박해일, 수애

상류사회 입성을 꿈꾸는 부부의 이야기. 정치인을 희망하는 남편과 미술관 관장을 꿈꾸는 아내. 이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1등을 꿈꾼다. 하지만 야심찬 욕망은 덫이 되어 돌아온다. 재기와 유머가 넘치는 대사 속에 숨겨진 블랙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 성선해

3위 ‘탑건’

감독 토니 스콧 | 출연 톰 크루즈, 켈리 맥길리스

톰 크루즈의 청춘 시절 매력이 집약된 추억의 영화가 30년 만에 재개봉한다. 해군 내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 양성학교 탑건에서 펼쳐지는 매버릭(톰 크루즈)의 우정과 사랑, 성장 이야기다. 톰 크루즈가 고공 비행훈련과 바이크 액션, 멜로연기를 펼칠 때마다 흐르는 OST 대표곡 ‘Take my breathe away’가 향수를 자극한다. 채소라

4위 ‘언덕길의 아폴론’

감독 미키 타카히로|출연 치넨 유리, 고마츠 나나, 나카가와 타이시 


재즈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세 고등학생의 청춘 로맨스. 1960년대의 일본을 배경으로 풋풋한 세 사람의 우정과 로맨스가 펼쳐진다. 어린 시절 소꿉친구부터 첫사랑까지,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와 일본 영화 특유의 햇살 가득한 영상은 향수를 자극하며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한다. 배우들이 직접 연주한 재즈 음악은 흥겨움과 감동을 더 한다. 유현지

5위 ‘그래비티’

감독 알폰소 쿠아론 ㅣ 출연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우주를 탐사하던 과학자들의 생존기. 라이언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와 베테랑 우주인 맷 코왈스키(조지 클루니)는 산소는 물론 소리조차 없는 지구 600km 상공에서 살기위해 고군분투한다. 실사처럼 그려진 광활한 우주가 주는 감동은 2018년에도 유효하다. 성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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