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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날 수 있는 스타들

해운대 비프빌리지에 종일 앉아있기만 해도, 이 시대 쟁쟁한 영화인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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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12일(목)부터 21일(토)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과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75개국 298편의 작품들이 상영되는 가운데 국내외 다양한 스타들이 직접 부산을 찾아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해운대 비프빌리지에 종일 앉아있기만 해도, 이 시대 쟁쟁한 영화인들을 만날 수 있다.

출처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문소리, 장동건, 이제훈. ⓒ맥스무비
장동건, 문소리, 이제훈, 문근영 등… 영화를 읽는 오픈토크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오픈토크에서는 영화와 배역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비롯해 영화인들의 진솔한 의견까지 들어볼 수 있다. 올해 오픈토크 행사에는 최근 영화 <브이아이피>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 장동건과 <박열> <아이 캔 스피크> 등을 통해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이제훈, 개막작 <유리정원>의 주역 문근영, 김태훈, 서태화, 임정운, 신수원 감독이 참석한다. <여배우는 오늘도>를 통해 첫 연출에 도전한 문소리 역시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와 만나 ‘여배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10.13(금)

15:00 [여배우, 여배우를 만나다] 나카야마 미호 X 문소리

17:10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 – 더 보이는 인터뷰] 장동건


10.14(토)

14:00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 – 더 보이는 인터뷰] 이제훈


10.15(일)

15:00 [유리정원] 문근영, 김태훈, 서태화, 임정운, 신수원 감독

이병헌, 박해일, 고수, 조진웅, 오우삼 감독 등… 관객과 호흡하는 야외무대인사

약 15분 정도로 진행되는 짧은 무대인사로, 작품에 참여한 감독과 배우들이 영화를 간단히 소개하며 관객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다. 모든 야외무대인사는 오픈토크와 마찬가지로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진행된다. 추석 연휴 극장가를 주름잡은 <남한산성>을 비롯해 <대장 김창수> 등 개봉을 앞둔 대작들, <박화영> <소공녀>등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 초청된 참신한 소재의 신작들과 오우삼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 등 해외 스타 감독들까지 자리한다.

출처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배우 박성웅, 이솜, 안재홍, 이원근. ⓒ맥스무비

10.13(금)

13:30 <메리와 마녀의 꽃>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 니시무라 요시아키, 스기사키 하나

14:00 <메소드> 방은진 감독, 박성웅, 윤승아, 오승훈

16:00 <여교사> 김태용 감독, 유인영, 이원근

16:30 <소공녀> 전고운 감독, 이솜, 안재홍

일본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20여년 활동하며 <마루 밑 아리에티> <추억의 마니>를 연출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메리 목소리를 연기한 일본의 떠오르는 신예 스기사키 하나와 함께 부산을 찾는다. 최고의 무대를 위해 서로에게 빠져드는 배우들의 이야기 <메소드>의 박성웅은 연기를 위해 자신을 버리는 재하 역으로 데뷔 이래 가장 새로운 도전을 예고한다. 재기발랄한 독립영화 창작집단 광화문 시네마의 네 번째 작품 <소공녀>의 이솜과 안재홍은 일명 ‘N포세대’의 공감 가득한 블랙 코미디로 독특한 웃음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출처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배우 이병헌, 박해일, 김래원, 고수. ⓒ맥스무비

10.14(토)

12:00 <나라타주>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12:30 <대장 김창수> 이원태 감독, 조진웅

13:10 <맨헌트> 오우삼 감독, 안젤리스 우

15:00 <디자이너> 트란 부 로크, 카이 응우옌, 응오 탄 반, 닌영 란응옥, 디엠 마이 부 팜

15:30 <엄마의 공책> 김성호 감독, 이종혁

16:30 <타클라마칸> 고은기 감독, 조성하, 하윤경, 제작자 조선묵

17:00 <남한산성> 황동혁 감독, 이병헌, 박해일, 고수

18:10 <살아남은 아이> 신동석 감독, 최무성, 김여진, 성유빈

19:30 <희생부활자> 곽경택 감독, 김해숙, 김래원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 김창수의 이야기 <대장 김창수>의 조진웅은 개막식 레드카펫을 비롯해 야외무대인사와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하지원과 손잡은 세계적인 거장 오우삼 감독은 <맨헌트>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데 이어 부산에서 국내 관객과 인사한다. 현재 극장가에서 인기몰이 중인 <남한산성>의 이병헌, 박해일, 고수를 비롯해 개봉을 앞둔 미스터리 스릴러 <희생부활자>의 김해숙, 김래원 역시 같은 날 해운대를 찾는다.

출처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권해효, 김새벽. ⓒ맥스무비

10.15(일)

14:00 <그 후> 권해효, 조윤희, 김새벽

17:30 비전, 뉴커런츠 배우들

17:40-17:50 <밤치기> 정가영, 박종환, 형슬우

17:50-18:00 <박화영> 김가희, 강민아, 김도완

18:00-18:10 <이월> 조민경, 김성령, 박시완, 박영빈

20:00-20:10 <헤이는> 허준석, 임형국, 김재흥

20:10-20:20 <죄 많은 소녀> 전여빈, 고원희, 서현우

20:20-20:30 <검은 여름> 우지현, 이건우

20:40-20:50 <물속에서 숨 쉬는 법> 장준휘, 오둥민, 조시내

20:50-21:00 <얼굴들> 김새벽, 박종환, 백수장, 윤종석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인 권해효는 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에 이어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주연작 <그 후>로 야외무대에 선다. 이어 이날 오후에는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 초청된 작품들의 배우들이 인사 행렬을 이어간다. 같은 날 진행될 예정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대담하거나, 타락하거나, 아름다운>의 무대인사 시간 및 참석자 명단은 현재 조율 중이다.


글 차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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