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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등장‘봇’ 총정리

6월 21일(수) 개봉하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는 누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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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수) 개봉하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는 누가 나올까? 캐릭터의 매력에 따라 관전 포인트도 각각 달라질 것 같다. 귀여움을 담당하던 범블비는 강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새 캐릭터 스퀵스에게 귀여운 캐릭터의 바통을 잇는다. 기존 캐릭터는 더욱 세련된 외형으로 거듭났고, 오토봇 진영의 스퀵스, 코그맨, 핫로드가 처음 영화에 등장한다.

오토봇 진영
옵티머스 프라임

정의로운 오토봇 군단을 이끄는 리더다. 인간과 로봇의 구도로 펼쳐지는 대결에서 늘 인간과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애쓴다. 심지어 인간들이 동맹에서 등 돌렸을 때도 의리를 저버리지 않는 리더. 하지만 시리즈 5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선 옵티머스 프라임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오토봇을 상징하는 푸른색 눈빛이 보라색으로 바뀌었다. 정의의 아이콘 옵티머스 프라임이 고향 사이버트론을 재건하기 위해 고대 유물을 찾던 중 인간을 등지고 지구를 파괴하며 인류와 갈등을 빚는 것도 모자라, 범블비와 대립한다.

범블비

명랑하고 제멋대로인 10대 소년을 연상하게 하는 캐릭터다. 친근하고 자유분방한 매력 덕에 <트랜스포머> 캐릭터 중 가장 인기 있다. 1972년식 2세대 카마로를 스캔해 위장했을 때 샘이 구입한 자동차인데, 미카엘라(메간 폭스)가 고물차라고 놀린 것에 화가 나서 신형 카마로를 스캔해 새 차가 되었다. 이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서 돌변한 옵티머스 프라임을 대신해 오토봇의 리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스퀵스

귀여움을 담당할 새로운 캐릭터. 마이클 베이 감독은 ‘작은 소년’이라고 소개했다. 이탈리아 스쿠터 브랜드 베스파의 1960~1970년대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왼발을 제외하고 여러 부분이 파손되어 있다. 범블비처럼 말을 하는 못하는 오토봇이고 작은 몸집에 큰 머리를 갖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갖고 있는 무기가 전혀 없는 인류의 ‘베스트 프랜드’로 알려졌다. 외양과 달리 강한 화력을 보여주는 반전 캐릭터다.

핫로드

과거 범블비와 전장에서 함께한 전우다. 야단스럽고 약간 오만한 보호자로 알려졌다. 그만큼 똑똑하기도 하다. 원작에서 핫로드가 등장할 때 옵티머스 프라임이 죽기 때문에 이번 편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핫로드에 주의를 집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2차 세계대전에서 범블비와 여러 가지 작전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하운드

무기전문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내구성과 험로 주파 성능을 자랑한다. 항상 입에 담배를 물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실탄 끝부분을 불에 달궈서 연기 나는 담배처럼 물고 있는 것이다. 거칠고 투박한 성격의 미국 군인 같은 캐릭터다.

코그맨

고대 가문의 혈통을 이어받은 영국 귀족 애드먼드 버튼 경의 집사. 핫로드와 더불어 이번 편의 핵심 오토봇으로 알려졌다. 예의바르고 고상한 성격을 유지하지만 분노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강한 힘과 세련되고 화려한 외양을 가진 이 오토봇을 주목하자.

드리프트

단검과 도검, 일본도를 휘두르는 사무라이 로봇으로 검술 연습을 하면서 종종 일본 전통시 하이쿠를 읊는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위엄 있다. 리더십이 부족한 범블비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지구에 숨어 지내던 오토봇이지만 더 이상 숨어 지내지 않는다.

크로스헤어스

옵티머스 프라임에 대한 존경심보다 스스로 리더가 되고 싶다는 욕망이 더 크다. 지구에서 인간에게 쫓긴 경험이 있어 인간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전투를 시작하면 툴툴 대면서도 열심히 싸운다.

디셉티콘 진영
메가트론

디셉티콘의 리더이자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사이버트론 행성을 함께 다스렸던 옵티머스 프라임의 숙적이다. 트랜스포머 생명의 원천인 올스파크에 혈안인 플론을 주인으로 모신다. 플론이 우주를 지배하도록 협조하면 사이버트론을 주겠다는 말에 디셉티콘 무리를 만들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서는 배틀 마스크로 중세 기사풍 외모를 장착했다.

바리케이드

머스탱 경찰차 바리케이드가 부활했다. 새 생명을 얻어, 6세대 머스탱에서 7세대 신형 머스탱으로 등장한다. 오른손에 ‘보호’라는 뜻의 ‘PROTECT’, 왼손에 ‘섬기다’라는 뜻의 ‘SERVE’가 적힌 너클을 착용한다. 매우 파괴적이고 상대를 노예화하려는 습성을 가진 무서운 존재다.

창조주 진영
쿠인테사

메인 빌런으로 등장하는 트랜스포머의 창조주다. 사이버트론에서 노예로 이용하기 위해 트랜스포머를 만든 로봇. 원작에서는 문어 형태의 호버링 머신에 4개의 얼굴이 붙어있다. 각각 자아가 달라서 얼굴을 돌릴 때마다 인격도 스스로 바꿀 수 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서 등장한 퀸테사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여신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글 채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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