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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보통사람> 손현주가 돌아온다

가장 ‘보통’의 얼굴로 가장 독보적인 연기를 선보여 온 손현주와 함께 장혁, 라미란, 김상호까지 최고의 <보통사람>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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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2013), <악의 연대기>(2015), <더 폰>(2015)까지 흔들림 없는 흥행 파괴력을 입증한 배우 손현주의 신작 <보통사랑>이 3월 개봉을 확정했다. 가장 ‘보통’의 얼굴로 가장 독보적인 연기를 선보여 온 손현주와 함께 장혁, 라미란, 김상호까지 최고의 보통 사람들이 모였다. 맥스무비 취재팀

출처흔들림 없는 흥행 파괴력을 입증한 배우 손현주의 신작 <보통사람>이 3월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 오퍼스픽쳐스

연타석 흥행 이후 배우 손현주에게 시나리오가 쏟아지던 가운데, 그가 선택한 <보통사람>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보통의 삶을 살던 강력계 형사의 이야기. 가족과 함께 소시민의 행복을 누리고 살던 강력계 형사 성진(손현주)는 온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을 뒤쫓다가 삶이 송두리째 휘말리게 된다.


‘가장 보통의 얼굴’로 가장 독보적인 연기를 펼쳐 온 손현주는 한국 현대사의 가장 어두운 시대였던 1980년대, 상식대로 살고 싶었지만 시대의 무게에 짓눌려야 했던 보통 사람이 되어 다시 한 번 관객의 심장을 두들길 준비를 마쳤다.


또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반전의 얼굴을 보여줬던 배우 장혁은 국가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최연소 안기부 실장 규남 역을 맡아 섬뜩한 냉혈한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


<보통사람>에는 손현주와 함께 평범의 얼굴로 비범한 연기를 선보여 온 배우들이 함께 한다. 배우 김상호는 형사 성진의 절친한 형이자 진실을 좇는 신문사 기자 재진 역을 맡았다.


배우 라미란은 <보통사람>에서 손현주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영화에서 성진의 아내 정숙 역을 맡은 그는,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는 엄마이자 곤경에 처한 남편의 흔들림없는 버팀목이 되어주는 아내로 손현주와 함께 묵직한 현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손현주, 장혁, 김상호, 라미란 등 이름 만으로 신뢰를 불러일으키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보통사람>의 연출은 김봉한 감독이 맡아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대를 넘어서는 공감을 전할 예정. <보통사람>의 묵직한 울림은 오는 3월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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