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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우스터소스 핫소스 그리고 소금&후추가 들어가는 특이 칵테일의 정체ㄷㄷㄷ

BY. MA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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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소스나 스테이크 소스를 만드는데에 많이 쓰이는 우스터소스...

그리고 매운맛을 내는 핫소스...! (피자에 뿌려 먹으면 환상적인 맛이지)

출처@iSAWcompany
호우호우
이것들을 이용해 무엇을 만드는 걸까?
아무래도 맛있는 요리에 뿌려질 소스겠거니 싶. 지. 만~

nope! 틀렸다.
실은 이 재료들은 어떤 칵테일에 들어가는 재료다.
#bloody mary =해장술

위 소스들은 모두 칵테일 '블러디 메리'에 들어가는 재료다.

외국 사람들이 해장술 개념으로 술을 깨기 위해 마시는 칵테일이고~ 해장에 좋은 토마토쥬스가 듬뿍 들어가는 칵테일이기도 하다.

출처@Alexas_Fotos
#칵테일 블러디 메리 레시피

[재료]
보드카 45ml
토마토 주스
우스터소스 1 tsp
핫소스 1 dash
후추&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1. 길쭉한 하이볼 잔에 우스터소스, 핫소스, 후추&소금을 털어놓고 섞어준다
2. 얼음을 넣고 보드카 45ml 투하! 이후 8부 정도 토마토 주스를 채우고 잘 저어준다
3. 가니쉬로는 샐러리나 레몬 슬라이스가 적격!

영화관람
과연 맛이 어떨까..?
너무 궁금해서 직접 먹어보았다.
블러디 메리...☆
우스타 소스+핫소스+소금+후추에
보드카 조금+토마토 주스가 듬뿍 들어간
이 칵테일의 맛은?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맛 평가]

처음 한입 마시고:? 이 맛은 뭘까? 토마토 주스 인척 하는 토마토 주스가 아닌 오묘한 맛이 나는 미세한 알코올이 느껴지는 이 칵테일은..? 정체가 뭐임;;;; 당황스러운 맛

두입째 마시고: 음.... 왤까? 자꾸 한 모금씩 마시게 되네..?

네입째 마시고: 홀짝홀짝... 중독적이야... 가끔 생각날 것 같아....

깜짝!
블러디 메리는 꽤나 중독적인 맛을 가지고 있었다....
(충격)

가니쉬로 샐러리나 레몬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는 피자를 곁들여 먹기도 하고
헤비한 안주를 같이 먹기도 한다고 하니...
이쯤 되면 해장은 만국 공통 먹어서 하는 거다...
(이상한 결론)

여러분들도 한번 드셔 보세요.
오묘한 중독적인 맛이 일품이랍니다.


맥심 코리아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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