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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고양이 키우는 집사만 아는 고양이 냄새의 정체

BY. MA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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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고 노래하고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만 안다는 특유의 냄새가 있다고 합니다.

무슨 냄새일까요? 두-둔! 도대체 냥이들에게 무슨 냄새가 난단 말인가!

출처@Ben_Kerckx

아무래도 그루밍을 많이 하고(깨끗하다) 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서 멍 때리며 일광욕을 즐기는 냥이들이 많아서 그런 냄새가 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출처@TeamK

실제로 고양이들에게서 나는 향기를 향수로 출시하기도 했는데요.

출처@Alexas_Fotos

#집사들을 위해 출시했다! 고양이 향수!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는 향수, 데메테르! 데메테르에서는 키튼 퍼(고양이 털)이라는 이름의 향수를 출시합니다. "고양이의 따뜻함과 편안함이 담긴 향기"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파우더리 #머스크 #바닐라 #스위트라는 키워드도 함께요! 집사들이 말하는 고양이 냄새랑 비슷한 향기들이네요~

일본에서도 이런 상품이 출시된 적이 있어요. 바로 고양이 냄새가 나는 섬유향수와 고양이 발바닥 냄새가 나는 핸드크림!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페브릭 향수에서는 햇볕 냄새, 잘 구워진 빵 냄새가 나고
핸드크림에서는 팝콘 향+달달한 향이 난다고 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냥이 냄새를 맡고 싶네요. 흑흑. 오직 집사만이 알 수 있는 고양이 냄새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냥이들은 어쩜 냄새까지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출처@Chiemsee2016


맥심 코리아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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