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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본 최악의 고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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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여러분이 받아본 고백 중 가장 최악의 고백은 어떤 것이었나요?
# 다른 사람을 통한 대리 고백

"있잖아, OO이가 너 좋아한대!"

당사자도 아니고 당사자 친구를 통해 듣는 고백, 어떤가요?

# 마음을 확인하지 않고 하는 일방적인 고백

"내가 널 좋아해. 당연히 받아 주겠지?"

이런 일방적인 고백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상대의 감정도 배려해줘야죠.

# 단체 채팅방에서 고백

사람들이 가득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 실수가 아닌 의도를 가지고!

"내가 OO를 좋아한다."
"OO는 이제 내 여자(남자)다."

이런 고백은 어떤가요?

# 메신저나 SNS를 통한 고백

직접 만나서 하거나 통화로 고백하기엔 쑥스러워서!
메신저나 SNS를 통해 고백한 적 있나요?

# 이미 거절했는데 또 하는 고백

한 번 거절했는데, 포기할 줄 모르고 또 하는 고백.
이게 독이 될지, 약이 될지는 받는 사람만 압니다.

# 공공장소에서 고백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멋지게 하는 고백!
여기에 대해서도 의견이 많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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