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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자니?" 술 먹고 전 애인에게 질척대본 적 있다? yes or no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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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car.

차였다.

정말 사랑했던 애인과의 이별 후 슬픈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당신. 밥을 먹다가도 눈물이 흐른다.

위로해줄게
그런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친구들이 뭉쳤다.
"부어라~"
"마셔라~"
"마셔마셔! 그런 애는 잊어버려!"

전애인
전애인
우리 헤어져 너 지긋지긋해 연락하지마
자니?

어디야?

야!
보고싶다...

그렇게 술기운에 전 애인에게 엄청나게 질척거리는 연락을 남기게 되는데....


여기서 설문조사 들어갑니다. (설마 나만 이런 경험이 있는 건 아니겠지? 거 우리 솔직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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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관람
      아주 흥미 돋는 설문 조사 결과를 기대하겠다.
      휘리릭.


      맥심 코리아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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