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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잘~ 자고 싶다면, 자기 전 피해야 할 8가지 행동

by. MAXIM 박상예

53,22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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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뚝뚝
"흐아아암~"
행복한 주말이 끝나고 졸리는 월요일이 왔습니다.
일요일 밤 평온히 주무셨나요?

(말똥 말똥)

늦은 밤까지 잠에 잘 못 드는데 이유를 모른다면 다음 행동을 피해보세요. 이런 행동들이 숙면에 꽤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출처커뮤니티
쓰담쓰담
자기 전, 무심코 하는 나쁜 습관은?
#술 마시기

음주. 피곤 해소에 도움이 되냐고요? 이건 오해랍니다. 알코올이 신체 활동을 전반적으로 억제하면서 잠이 오는 건데요.

오히려 수면에는 방해한다는 사실. 수면 중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각성을 일으켜 깊은 잠을 방해해요. 알코올은 호흡중추 기능도 떨어뜨려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뇨를 촉진해 탈수 현상까지 온다고 하니 과음은 피하도록 합시다.

#카페인 음료 마시기

커피에는 많은 함량의 카페인이 있어 수면을 방해한다는 사실. 모두 사이죠? 그렇지만 커피 말고도 다른 음료도 조심하세요.

커피나 차 뿐 아니라 콜라, 사이다 같은 탄산 음료, 핫 초코에도 어느 정도 카페인이 들어있답니다. 아드레날린과 에너지 레벨을 높이는 카페인. 늦은 시간에는 피하도록 해요.

#너무 늦은 시간 운동

으쌰으쌰~ 일부러 운동을 해서 잠을 오게 하는 분들도 많죠? 운동은 몸에 활기를 주지만, 자기 직전의 유산소 운동은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운동으로 하여금 심박 수와 에너지양을 올린다면 쉽게 잠 드는 것이 어렵답니다. 강도가 높은 운동은 3시간 전에 할 것을 추천합니다.

#공포 영화 보기

심오한 주제 의식, 현실 이상의 영화... 특히 공포 영화는 양질의 수면에는 도움이 안 된답니다. 교감 신경을 자극시키는 이런 영화들은 영화가 끝나고도 여운을 남기죠. 불면증이나 악몽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강심장이 아닌 이상 자기 전에는 조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시청 권장합니다.


자라.jpg

우리의 편안한 숙면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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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별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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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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