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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요즘 다시 주목 받는 '재난 영화' BEST 5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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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부릉
"저요!!!!!!"

원래도 집순이였지만 현재 po집순이wer가 되었답니다.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모두 이용한 적이 있을 정도로
영화, 드라마 보는 것을 즐겨하는데요.

요즘 '재난 영화'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컨테이젼

[줄거리] 

홍콩 출장에서 돌아온 베스(기네스 팰트로)가 발작을 일으키며 사망하고 그녀의 남편(맷 데이먼)이 채 원인을 알기 전에 아들마저 죽음을 당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같은 증상으로 사망한다. 일상생활의 접촉을 통해 이루어진 전염은 그 수가 한 명에서 네 명, 네 명에서 열 여섯 명, 수백, 수천 명으로 늘어난다. 한편,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치버 박사(로렌스 피시번)는 경험이 뛰어난 박사(케이트 윈슬렛)를 감염현장으로 급파하고 세계보건기구의 오란테스 박사(마리옹 꼬띠아르)는 최초발병경로를 조사한다. 이 가운데 진실이 은폐됐다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주드 로)가 촉발한 음모론의 공포는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원인불명의 전염만큼이나 빠르게 세계로 퍼져가는데…

#감기

밀입국 노동자들을 분당으로 실어 나른 남자가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한다. 환자가 사망한지 채 24시간이 되지 않아 분당의 모든 병원에서 동일한 환자들이 속출한다. 사망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분당의 시민들은 무방비상태로 바이러스에 노출된다. 감염의 공포가 대한민국을 엄습하고, 호흡기를 통해 초당 3.4명 감염, 36시간 내 사망에 이르는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에 정부는 2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 재난사태를 발령, 급기야 도시 폐쇄라는 초유의 결정을 내린다. 피할 새도 없이 격리된 사람들은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대재난 속 사랑하는 이들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과 죽음에서 살아 남기 위한 사람들은 목숨을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월드워 Z

전 세계 이상 기류… 거대한 습격이 시작된다!

의문의 항공기 습격, 국가별 입국 전면 통제, 국경선을 둘러싼 높은 벽,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 존재들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도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 제리

군인 출신으로 전시 경험이 풍부하고 위기 대처 능력이 뛰어난 전 UN 소속 조사관 제리는

위험한 상황에서 가까스로 가족들과 탈출하는데 성공하고

이제껏 본적 없는 인류 최대의 위기 앞에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 지목된다

생존률 제로, 최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마침내 제리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거대한 정체들과 직면하게 되고,

그들의 끊임없는 공격에 맞서 필사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과연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부산행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

개봉 당시와 현재의 인물 평가가 조금은 달라진 (극 중) 인물도 있다고.....☆

#엑시트

짠내 폭발 청년백수, 전대미문의 진짜 재난을 만나다!

대학교 산악 동아리 에이스 출신이지만

졸업 후 몇 년째 취업 실패로 눈칫밥만 먹는 용남은

온 가족이 참석한 어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연회장 직원으로 취업한 동아리 후배 의주를 만난다

어색한 재회도 잠시, 칠순 잔치가 무르익던 중

의문의 연기가 빌딩에서 피어 오르며

피할 새도 없이 순식간에 도심 전체는 유독가스로 뒤덮여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용남과 의주는 산악 동아리 시절 쌓아 뒀던 모든 체력과 스킬을 동원해

탈출을 향한 기지를 발휘하기 시작하는데…

영화관람

항상 이불 밖은 위험해를 외치고 살았는데
정말 요즘은 이불 밖이 위험해졌습니다.
재난 영화를 보며 집에 있는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맥심 코리아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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