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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남동생이 '어쭈? 쫌 컸네!?' 싶은 순간들

BY. MAXIM 나주희

37,43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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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뒹굴
남동생이 '짜식! 쫌 컸네?' 싶을 때가 있으시죠?
저도 남동생이 있는데요.
어느덧 모두가 성인이 되어 어른이 되었네요.
저의 경험으로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감 가즈아~
1
힘싸움에서 밀릴 때
2
나보다 키가 더 클 때
3
내 남동생이 군인?!?

남동생이 군입대를 할 때도 문득 남동생이 다 컸구나...라는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냥 애 같았던 동생이 군대에 가다니.... 기분이 이상하죠.

참고로 사진 속 제 남동생은 벌써 전역을 해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누나의 경례 포즈가 틀렸는지 이런 것도 알려준답니다. 짜슥. 다 컸네.

4
같이 술 마실 때

다 커서 술을 함께 마시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도 감회가 새롭긴 하죠.

5
연애상담 해올 때

"내 동생이 다 커서 연애를 하는구나...!"

남동생이 연애상담을 해 올 때도 '짜식~ 컸네!' 싶죠. 아마 결혼을 할 때도 조금은 쟤가 다 컸구나 싶겠죠? (아직 우리집은 저도 결혼이 아직이라 ^^...)

기타치고 노래하고
어릴 때는 투닥투닥을 많이 했지만
이제 함께 늙어가는(?) 처지라
더 우애가 돈독해진 것 같습니다.
하하하.
또 남동생이 훌~쩍 컸음을 느낄 때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맥심 코리아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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