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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영하 30도, 40도가 일상인 러시아에서 벌어지는 일ㄷㄷㄷ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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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추워
이 날씨가 추...워?
겨울 덜덜
2019년 마지막은 그렇게 춥더니 
지금은 다시 따뜻해져 간다. 

사실 더위, 추위는 상대적인 것인데

(나=타지역 사람)


냉기 저항 MAX인 포천, 연천 사람 정말인가여?

출처커뮤니티
심한말
이런 식으로 확장 확장 생각 생각해보면...
냉기저항으로는 MAX, MAX, MAX인 나라가 있다.

바로 러시아.


한동안 모스크바가 서울 기온보다 추웠니 어쩌니 하지만
오늘도 여전히 시베리아 동네는 영하 20도 30도....

출처@designerpoint

라면을 꺼내자마자 얼기도 하는 이 킹갓 강추위. 그동안 러시아인들이 벌이는 놀라운 일은 뭐가 있을까?

출처커뮤니티
1
노숙자 정모는 하수구에서!

홈리스는 이 나라에서도 골칫덩어리다. 재작년 1월 모스크바의 기온은 영하 30°C까지 떨어졌는데 이 추위에 길에서 잠들면 그대로 삼도천을 건넌다. 하지만 노숙인 시설도 적은 데다 시설이 오후 6시면 문을 닫고, 궁여지책으로 노숙인들이 찾은 지하철역은 관리자들이 내쫓기 일쑤다.

2
당연히 로션은 원샷이겠죠 ?
미안 
“안 죽으면 장땡임.”
3
극한의 모스크바강 얼음냉수 수영

경험한 사람들에 의하면 온몸에 힘이 솟아나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성취감이 든다고. 그래서 주말마다 목숨 걸고 수영하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오올감탄
추위는 상대적인 거니까...?

그래도 신기한 건 신기하다. 
러시아 분들 혹시 계시면 정말인지 댓글로 알려주기! (!?)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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