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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핫핑크 드레스 입고 시상식 반짝 빛냈던 배우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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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물흐물
2019년이 가고 2020년이 왔네요.
한 해의 끝을 장식하는 각종 시상식에서 배우들은 멋진 의상을 입고 참여하는데요.
오늘은 핫핑크 드레스를 완전 멋지게 소화한 배우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김선아입니다.

'삼순이'할 때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죠?

역시 배우는 배우다!! 싶은 그녀의 시상식 모습, 어땠을까요?

라이언 부릉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색이기도 하고...!! (TMI)

김선아는 올 한 해 정말 열일하며 보냈어요.
MBC '붉은 달 푸른 해'에 이어 SBS '시크릿 부티크'까지 쉬지 않고 작품을 했어요.

하지만 SBS에서 아무 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ㅠㅠ
아무래도 상으로 이어지려면 시청률도 엄청 중요해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너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응원 보내주신 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배우 김선아 더욱 노력 많이 해서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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