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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크리스마스에 집 밖에 나가면 안 되는 이유(실시간 홍대 인파 체험기)

BY. MAXIM 홍대 특파원 나주희 / 특별출연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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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찾아왔군요. 먼저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남길게요.

출처@JillWellington
끝없는 덜덜
여러분.
크리스마스에 밖에 나가면 안 되는 이유를 아십니까?
파워 집순이 타입 나주희 에디터가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홍대의 낮, 밤 인파를 체험해보고 돌아왔습니다.
바로 보시죠.

#크리스마스 시즌 홍대 낮 풍경

여기는 홍대입구역 근처. 점심시간인 낮에는 사람이 막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평상시랑 비슷했어요. 홍대입구역엔 사람이 원래도 많으니까요.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코디한 옷가게의 마네킹들. jpg
코디가 귀여워서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래도 셀카도 자유롭게 찍을 수 있고 걷는데 무리는 없는 정도...!

본격적인 쇼핑거리(?)로 들어서자 낮인데도 관갱객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근데 이것도 낮이라 사람이 별로 없는 편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집순이인 저는 벌써부터 집에 가고 싶군요.

#크리스마스 시즌 홍대 밤 풍경

크리스마스이브 밤에도 홍대 거리를 돌아다녀 보도록 하겠습니다. 횡단보도를 걷는 사람들....

건너편 저쪽에 보이는 우글우글한 것이 다 사람들이 맞습니다.

홍대입구역 1번 출구 인파.

진로에서 이벤트성으로 루돌프 차를 전시해놨더군요. 크리스마스엔 진로를 마시라는 세뇌 작전인가.ㄷㄷㄷ

홍대 버스킹 거리에서 멋진 불쇼를 선보이는 마법사(?)님과 그를 둘러싼 수많은 인파.

아까 낮에 봤던.... 제가 셀카를 찍을 수 있었던 그 거리가 어느덧 사람들로 꽉!!!! 찼습니다.

여기까지 발을 디뎠다가 포기했습니다. gg

크리스마스이브 즐겁게 연인들과 거닐던 사람들, 가족끼리 홍대로 관광을 온 외국인들, 시끌벅적 신나 있던 학생들 등 정말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종종 케이크와 선물을 들고 길을 걷는 분들도 봤습니다.(행-복)

그렇지만 제 기가 빨리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태원은 어땠을까요...? (feat. 짱예 특파원)

저와 함께 겨울왕국 2 내복 이벤트에 참가했던 박상예 에디터. 그녀가 이태원에 직접 나가보았다고 하는데요.

이태원을 제 집 드나들듯 하는 그녀.....! 이렇게 꽉 찬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뚝 솟은 트리와 그 안을 꽉 메운 사람들.

바글바글..☆

이태원 클라쓰~~~~ 모두 즐겁게 사진을 찍고 있군요.

크리스마스 시즌 길거리의 사람들. jpg

짱예 에디터: 이태원도 원래 사람들이 많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니 평소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이태원에 놀러 온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밀려오는 인파에 사라졌다))

TV시청
여러분.
크리스마스. 집 밖에 나가면 사람에 치여 힘들 수 있답니다.
저같이 집순이 타입 분들은
집에서 오순도순 맛있는 것을 먹고
재밌는 영화를 보며
휴식 같은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게 정답 같네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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