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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가끔 본인이 안쓰럽다'는 청순 여신 근황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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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
여러분은 어떨 때 자신이 안쓰러운가요?

전혀 그런 적이 없었다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회사에서 엄청 혼나면서도 꾹꾹 버티고 있는 나 자신을 볼 때
혹은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지만 계속 꿋꿋하게 노력하는 자신을 볼 때

등등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최고!
부러울 게 없고 부족할 게 없어 보이는 걸그룹 중 한 명도 가끔 본인이 안쓰러워 보인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소녀시대 서현입니다.
서현은 요즘 배우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요.

출처서현SNS

이런 청순 청순한 사진들이 인스타그램에 많더라고요.

출처서현SNS
아이좋아!
소녀시대 서현은 2020년에 30살이 되는데요.
서른을 기념해서 화보를 찍었더라고요.

나쁜 의미가 아니고 앞자리가 바뀐다는 건 뭔가 설레는 일이기도 하고 큰 변화잖아요. 저만 그런가요?ㅎㅎ (곧 서른이 되는 쏘기자의 개인적인 생각)
10대와 20대의 나는 진짜 치열하게 열심히 살았더라. 30대에는 그보단 여유가 좀 더 생기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살면서 겪는 일들로 인해 강해지는 거니까. 지금의 난 두려울 게 하나도 없다.
헤헤
그럼 서현은 요즘 뭘 하고 지내냐고요?

독서도 꾸준히 하면서 좋은 글귀를 공유하기도 하더라고요.

출처서현SNS

피겨 스케이팅까지 배우고 있습니다.
완전 부지런하게 지내고 있죠?

출처서현SN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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