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운동하면서 산후 우울증 극복한 멋진 방송인

By. MAXIM 박소현

79,59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누워서 과자먹기
출산하고 육아를 하면서 산후 우울증이 오기도 하는데요.
다들 극복하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오늘은 운동하면서 우울증을 극복한 방송인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그 주인공은...!

2000년대 초반 방송됐던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사람입니다.
그 프로그램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바 포피엘이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인데요.

에바 포피엘은 2010년 연하 한국이 남편과 결혼했고요, 두 아들을 낳았어요.
출산하고 PT를 받으면서 다이어트를 했거든요.

본인 SNS를 통해서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과 눈바디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당시에 에바 포피엘은 "출산 후 아줌마인데 그냥 이대로 살자 했었는데 큰 마음먹고 시작한 피티 수업. 식단 조절. 아직 갈길 멀지만 일단 만족"이라고 글을 적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완전 완벽한 몸매를 가지게 됐답니다.
혼자서 이런 바디 프로필을 찍더니

두 아이와도 함께 찍었어요.
아이들과 찍은 사진, 완전 멋지죠?

애를 낳다 보니까 몸매도 변하고 살도 많이 찌고 기분도 우울해졌다고 합니다.
그렇게 에바는 한동안 우울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근데 어느 날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그래서 살도 정말 많이 뺐고 작년에 이어서 이번 11월에 아이들과 바디 프로필을 찍었답니다.

10년 동안 매년 찍는 게 목표라고 하네요.
정말 멋진 목표죠?

절대 쉽게 얻은 몸매는 아니지만,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소리질러
쉽게 얻는 것은 없지만, 노력하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시작해요! 아자아자!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