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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나 뭐 잘못한 거야?" 경악한 소속 연예인을 인스타로 저격한 남자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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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왱왱
응? 저격?  이게 무슨 일인가하면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비닐바지가 있었는데

.
.
.

'비닐바지' 하면 이 사람이 떠오른다.
비닐박.jyp

.... 남자 친구 짤로(?) 유명하고

‘너 뿐이야’, ‘어머님이 누구니’, '날 떠나지마', '너의 뒤에서', '대낮에 한 이별', '그녀는 예뻤다', 'Honey'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가수이자 작곡가, 댄서, 사업가, 배우까지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귓속에 나지막이~ JYP!)



JYP 엔터테인먼트의 (총괄) 프로듀서 박진영이다.

비주얼과 천재성으로 데뷔 시절부터 주목받음.

출처커뮤니티

또 활동 초기부터 파격적인 의상으로 유명한 박진영.

1994년 이 사람을 전설로 만든 한 화보가 있었으니

나의 노래는 타이슨의 주먹보다 강하다!
(feat. 비닐 바지)

(이 화보가 타이슨의 주먹보다 더 강할듯...)

출처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외톨이1994년에 도대체 무슨 일이?

비닐바지를 입고 찍은 화보다. 어느 스타일리스트가 아닌 수선집의 노신사가 개발한 비닐바지는 땀이 많이 차서 작은 구멍 몇 개를 뚫어야 했다는 후문이다.

지금도 놀랍지만... 당시에는 얼마나 놀랐을까!

"역시 박진영이니 한다"는 긍정적인 반응도
"이건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 충격적이다"는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다.

긴급구조
이후

실제로 이 옷을 생방송 무대에서 입은 박진영...
어떤 까닭일까?
그 당시에 너무 답답했다. 당시에는 귀걸이를 하거나 염색을 하면 출연 정지였다. 왜 그런 것들이 청소년에 해로운지 이해를 못해 반발심이 생겼다. 리허설때까지 안 입었다. 생방송때 약올리듯이 입었다. 방송정지를 당해 한창 못 나왔다

박진영

(더 다양한 사진들도 많으신데...)

티격태격
....

...
.
.

흑역사인만큼 유명세도 탔다!

아이유, 이던 같은 동년배 스타들도 입었다!


퍼포먼스로 유명한 박진영.... !
2015년 연말 시상식에서 이런 엄청난 모습을 보이고

어깨동무
이번에도 눈길을 끄는 무대를 보여줬다는데?
비닐바지 시즌 투

비닐 듀오 박진영과 화사는 여태 본 적 없던 놀라운 패션으로 1994년 데뷔곡 겸 히트곡 '날 떠나지 마'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다크서클

관객석: 충격의 도가니탕 

이 모습을 보고 박진영의 인스타그램 저격.jyp


"아 왜 또...나 뭐 잘못한거야...?"

이후 잭슨도 답을 남겼다.

"장담하는데 형, 아니에요. 대기실 가서 좀 fever 있는 것 같애요."하며 재치있게 박진영의 신곡 'fever'를 알렸다.

박진영은 지난 1일 신곡 '피버(FEVER)(Feat. 수퍼비, BIBI)'를 발매해 활동하고 있거든.

출처커뮤니티
늘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시대를 앞서가는 JYP~
앞으로는 또 어떤 패션과 무대를 보여줄지


걱... 아니 기대 됨. 
멋지게 사는 남자 박진영 화이팅.

그럼이만
끝.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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