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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소비 기억이 안나" 하루에 135만원 지출한다는 93년생 셀럽의 정체

by. MAXIM 박상예

227,00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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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 하늘
유튜브에서 방송으로!
FLEX의 결정체 소비요정 하늘
회의진짜가 나타났다? 

한 달에 대충 약값으로 150만원 소비. 유통기한 지나면 버리고 있는지 모르고 또 산다거나~
전세 비용 4억 5천만 원인데, 3억 원을 대출했다고 밝히며 이자에 허덕인다고도 했죠.

출장턱으로 직원들에 점심을 쏘고... (하늘은 쇼핑몰 CEO기도 하죠!)


개인 카드 한도에 대해서도 공개했습니다. 하늘은 “천만 원인데 다 써서 한도를 높인 적도 있다. 선결제가 있다.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하루에 그녀가 쓴 돈은?
욜로=골로? 우리 이 문제를 해결하자

'전직은행원' 유튜버 댈님은 “욜로를 즐기다 골로 간다”라며 지출을 지적했습니다.ㅋㅋㅋㅋ

하늘의 한 달 지출 내역을 분석한 댈님은 “하루에 쇼핑을 250만원 정도 쓰셨는데, 뭘 사셨는지 기억을 하냐”고 물었죠...
"지금 월급을 5년 7개월씩 모으면 전세자금 대출 원금을 상환할 수 있다"고 ... 전문적인 조언을 해주었어요.

비누방울

고민이 있으면 해결해야겠죠?

1. 카드 사용 후 결제 금액의 잔돈을 모아 저축 습관을 기를 것

2. 회사에서 월급을 받아 저축해 전세대금 대출의 원금을 갚기가 

그녀의 고민 솔루션으로 제안됐습니다!
짝짝짝
이처럼 돈 고민이 있다면
본인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겠네요!

여러분들은 하루 얼마 정도를 쓰시나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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