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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설운도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평 논란 및 과거 재조명;;;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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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최근 온라인 상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된 
'설운도 인성 논란' 

아니.... 그게 뭐냐고?



17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 보인 
그의 방송 태도 때문이었는데(?) 
(스압주의)

요약

1. 슈퍼스타K5 우승자 박재정이 '플레이어'에서 오디션을 봄.
2. 심사위원 설운도는 "같은 하늘 아래 설운도 두 명은 됐어요"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
3. 슈퍼탈락(?)을 고함

출처tvN 플레이어
완전놀라움
이에 커뮤니티에서의 반응은

"웃자고 한 말이겠지만 실제  하늘 아래 두 명의 
설운도가 존재하지 않음"

"장난이 아니라 실제로 설운도 씨는 엄청난 가수가 맞음"
이라며

오히려 인성 논란이 아닌(ㅋㅋㅋ)
과거의 가창력 &  실력이 재조명되고 있는데...

가수의 기본은 역시 가창력

트로트 4대 천왕이라고도 불리는 설운도.
그의 주 장르는 당연히 트로트가 맞지만!

유에프오춤


한때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던 
설운도의 다른 장르 부르기

1995 가요대상에서 모든 레전드 가수들이 함께 부른 '잘못된 만남'

CD 튼줄 알았다며 화제가 된 설운도의 잘못된 만남을 들어보자

설운도의 록발라드 부르기 (윤현민의 LOVE)

내가 부르는 노래 내가 만든다!
싱어송라이터
갸우뚱




트로트 가수로서는 드물게 싱어송 라이터인 설운도...

한때 라디오 스타에서 장범준이 좋아한다던 설운도의 노래는 모두 설운도 작곡이고

출처MBC 라디오스타

둘리 아빠 고길동이 마지막으로 췄던
"종로로 갈까요~ 청량리로 갈까요~"

이 노래 '나침반'도 설운도가 작곡했다...

출처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
가수가 된 계기?
차밍빗질
이처럼 음악에 아주 재능이 있었던  부산 출신 설운도!
그는 어 릴 때 해운대에서 파라솔을 팔며 
음악을 독학할 정도로 집이 어려웠는데~


어쩌다가 가수가 됐을까?

영상요약: 설운도의 어머니는 꽤 음악에 소질이 있었으나 교직 생활을 하심. 점심 시간 때 우연히 노래자랑에 나가서 1위를 할 정도임. 이후로 공무원 행사에서(?) 전속 가수를 하셨으나... 당시 가수를 한다고하면 '딴따라'라는 속칭이 붙거나 도시락 싸들고 말릴 정도로 이미지가 좋지 않았고 결국 어머니는 가수가 되지 못한 한이 있었음.ㅠㅠ

"영춘(설운도의 본명)아 엄마의 한을 풀어라~"
눈물뚝뚝


매일 이런 소리를 들었던 설운도... 

이후 집안의 가세가 기울어져 소년가장이 되어 버렸는데, 어머니의 꿈 그리고 가수보다는 가정을 일으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수에 도전했다.

처음부터 트로트 가수는 아니었고 970년대 당시 훵크/소프트 록 밴드 트리퍼스의 대타 보컬리스트로 시작했다.

그도 오디션으로 방송계에 진출했는데(!)

출처@fradellafra

1982년에 당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던 KBS 《신인탄생》에 출연해 프로그램 5주 연속으로 우승하며 데뷔하였다.

역시 될놈될!

출처설운도 3집
설운도의 키워드, 탈모(!?)
빗질
설운도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있었으니..

락커였던 그... 데뷔 초엔 이런 장발 이미지로도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출처MBC 세바퀴

완전탈모인 탓에 가발을 착용한 설운도, 탈모를 숨기기보다는 솔직하게 드러내고 여러 에피소드로 웃음을 주었다.

출처MBC 세바퀴

설운도에게는 루민이라는 아주 잘생긴 아들이 있었으니~~

출처미운우리새끼

한때 설운도의 아들 루민이 이런 카톡을 캡쳐해서 올린 적도 있음(ㅋㅋㅋㅋ)


그리고.. ㅠ

출처루민 페이스북
빗속 좌절
아... 아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롱런하는 가수
빗속에서
젊은 나이에 데뷔해서


활동 30년이 넘어 벌써  40년이 다 되어 가는 가수 
설운도는  아직까지도 롱런하는 가수

58년 개띠인 그, 지금 나이가 어느새 61세다.
그럼이만
끊임없는 그의 도전!
최근에는 설운도 채널을 만들기도 했지만 
구독자 수는 보지도 않는다 며 쿨~함을 풍기는 설운도.




무엇보다 본업을 잘하는데다 
구설수 없이 롱런하는 가수 설운도.
앞으로도 오래오래 좋은 무대 보고 싶군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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