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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인간승리! '목표 몸무게'보다 살을 더 빼버린 슈퍼모델 출신 슈퍼맘 김빈우 근황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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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올여름 '목표 몸무게까지 딱 2kg 남았다'는 연예인이 있었죠.

그 연예인의 정체는?!??
바로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김빈우 씨입니다.

처음엔 65kg으로 시작했던 그녀의 다이어트! 솔직하게 가감 없이 살이 찐 몸매와 몸무게를 공개하며 올해 겨울 2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65kg→59kg

어느덧 59kg을 찍더니....!

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65 kg→59kg→57.6kg 초고속 달성

3개월도 안된 기간 동안 순식간에 57.6kg을 달성하며 목표 몸무게까지 2kg이 남았다고 알려왔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최고!
이때가 올해 5월이었는데요.
그녀는 현재 반년 정도 지난 기간 동안 2kg을 더 감량했을까요? 함께 근황을 살펴보도록 하죠.
#목표 몸무게보다 1kg 더 뺀 근황. jpg

애초에 목표했던 몸무게보다 더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출처tv조선 아내의맛

이렇게 현재 172cm에 54kg이라는 모델 몸무게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크으~ 정말 대단하네요.

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다이어트 비결은 꾸준한 운동

진짜 인스타그램에 가보면 꾸~준히 운동을 한 기록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녀가 노력 없이 쉽게 살을 뺀 게 아닙니다. 벌써 80회째 pt를 받은 그녀.

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두 아이 전율, 전원이 엄마이기도 한 김빈우 씨.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운동을 간다고 합니다. 추위도 운동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수 없다!

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꾸준히 노력해 다이어트에 결국 성공한 김빈우 씨. 정말 멋있습니다. 앞으로도 운동 욕구 팍팍 들게 인증샷 많이 남겨주세요~

출처김빈우 인스타그램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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