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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겨땀 폭발한 여배우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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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좋아하는 사람 혹은 이상형 앞에서 숨고 싶을 정도로 민망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오늘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겨터파크 개장한 여배우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전소민.

출처전소민SNS

전소민은 엄청 수줍어하면서 기뻐했는데요.

출처전소민SNS
화이팅
진영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기 위해 복지회관에서 두 달 배운 무용을 선보이겠다던 전소민.

라인을 살려서 무용을 보여주고 싶다며 자켓을 벗었는데...!!

춤을 추다가 급 포착된 겨드랑이 땀 ㅠㅠ!!

사람인지라 겨드랑이에 당연히 땀이 나겠죠!
하지만 이상형이라고 좋아했던 사람 앞에서 보여준 모습이라 많이 민망해하더라고요 ㅠㅠ

이렇게 말하면서 야심 차게 도전한 춤인데

얼마나 민망했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은 잃고 예능감은 얻은 건가?

여러분이 겪은 것 중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 이불 킥할 정도로 민망했던 순간, 어떤 게 있나요?

출처전소민SN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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