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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스타들을 괴롭히던 익명의 악플러, 잡고 보니 놀라운 그들의 정체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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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혈
악플.
악플에 시달리는 연예인들의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 악플의 수위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잡고 보니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하는데요.
#손나은 악플러의 정체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말들은 그만해 달라"라고 당부하며 악플에 대한 고통을 직접 호소했습니다.

출처손나은 인스타그램
#손나은이 받았던 악플 수준. jpg

이게 그녀가 받은 악플인데요. 이게 다 동일인물이 한 게시물에 연달아서 작성한 악플입니다. 무차별적인 수위 높은 욕설,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을 동시에 해버리는 악플러...ㄷㄷㄷ

출처손나은 인스타그램
#생전 설리 루머 유포자의 정체

설리 양이 본인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했던 악플러를 잡았더니 잡고 보니 '설리 양과 동갑내기의 명문대 학생'이었던 상황이...! "루머 유포자가 본인 또래임을 감안해 선처를 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이야기를 했던 설리.

출처JTBC 악플의 밤
깜짝!
악성 댓글을 다는 악플러를 잡고 보니 평범한 아기 엄마, 평범한 학생,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경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익명이란 가면에 숨어 비겁하게 악플을 다는 악플러들에 대해 더더욱 강력하게 처벌하는 법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사진은 한 명의 악플러가 단 댓글을 출력한 분량을 공개한 변호사의 SNS 사진입니다.

여러분들은 악플에 대해 요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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