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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그래서 누구의 잘못인가! 진실, 여러분들은 아.시.겠.어.요?

BY. MAXIM 나주희

116,01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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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정리
깜짝!
이때 당시에 '식당에서 갑자기 옷을 벗고 저런 브라탑을 입는다고?'라는 여론에 논란이 되었고 이후 구도쉘리는 해명방송을 하다가 몰카 발언을 하게 되어 구설수에 오르는데요.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권혁수 입장이 이해가 간다' '손절 잘했다' '연예인이라 피해볼 것 같은데 삭제해야지 뭐 어떡하겠느냐'는 그를 이해하는듯한 반응이 대다수였지요.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그리고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는 이야기 "(권혁수 측에서) 먼저 콘티를 제시했다. 사전에 약속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유튜브 커뮤니티에 글을 게시했죠.

출처권혁수감성 유튜브 커뮤니티
#구도쉘리 vs 권혁수

"상의 탈의가 사전 합의인가 아닌가?"
#사전 합의가 된 것이다, 권혁수의 '탈의 요구'

유튜버 구도쉘리는 국민일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라이브 방송 시작 전 권혁수에게 브라톱을 입고 촬영할지, 티셔츠를 입고 촬영할지 물어봤다. 권혁수가 '티셔츠 입은 채 촬영하다 덥다면서 상의를 탈의하라'라고 했다. 난 호주에 있었고 한국방송 수위나 정서에 대해 잘 몰랐다. 그래서 물어봤고 믿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권혁수 "한국은 정신 나간 정신병자가 너무 많다"

등뼈찜 논란 이후 쉘리와 권혁수가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면서 권혁수의 "한국은 정신 나간 정신병자가 너무 많다"는 발언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출처구도쉘리

권혁수 씨는 탈의 종용은 사실무근이며 "가장 큰 쟁점인 '권혁수가 구도쉘리의 옷을 벗겼느냐'에 관한 건 절대 사실이 아니다. 방송이 끝난 뒤에 먼저 저에게 '오빠가 재밌는 사람이고, 지금 시트콤을 하니까 연출된 것처럼 하면 어떻겠냐'라고 제안했는데 저는 동조할 수 없었다. 그때 쉘리 양이 저에게 상처를 받았던 것 같다. 그런 점을 뒷받침할 만한 녹취가 있고, 이 자리에서도 공개가 가능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은 권혁수가 공개한 구도쉘리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매우 집중
서로 의견이 아주 대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박과 대화 내용 공개가 반복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떻게 상황이 끝이 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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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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