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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요즘 자꾸 선 넘더니 '성'까지 넘어버린 장성규 아나운서 근황(#심지어#예쁨주의)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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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넘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는 저세상 드립과 재치 있는 말발로 많은 사람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답니다.

출처워크맨 유튜브 캡처

그래서 자꾸 요즘엔 장성규 씨가 아나운서였다는 걸 까먹기도 함....!!!!!! 뉴스 진행하는 모습. 조금 낯서네요?

출처jtbc
나 잡아봐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광고 등 많은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그가
선을 넘다가
성까지 넘어버렸다는데요.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선 넘다 성 까지 넘어버린 그. 장성규.

장성규 씨가 가발을 쓰고 곱게 화장을 하고 있는데요. 왜 여장을 한 것일까요?

"CF 촬영은 쉽지 않다 난 오늘 레이디다 예쁜 게 함정일 뿐 #레이디가가 #레이디제인 #레이디퍼스트"

그가 함께 올린 문구를 살펴보면 숙취 음료 광고 촬영 현장으로 보입니다.

좋다 좋아
그런데 여자의 모습도 은근 잘 어울리는 거 실화입니까?
어떤 광고 내용일지 궁금하고
의외로 예뻐서 놀랍군요.

앞으로도 장성규 씨의 유쾌한 모습 많이 보고 싶어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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