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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쿨했던~♬ 진달래꽃 여전사 마야, 어떻게 지낼까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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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김소월 '진달래꽃'


맞는말같아
대한민국 역대급 명시

1925년 발표된 시인 김소월의 '진달래꽃'은 전설이 되었고
2003년 이 사람 때문에 또 한번의 터닝포인트가 된다!

내가 떠나!!

바람 되어!!


그때부터였습니다..

제가 시를 락 창법으로 읽게 된 것이...




응? 무명시절이 길었다고?
심한말

거의 포기할 때 쯤!!!!


마야 마음: 
(음반 낼 수 없나...ㅠ 포기하고 싶다...ㅠ)


사장님: 미안하다. 내주겠다.

그리고 등장한 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달래꽃'


<<<<모든 음악을 사뿐히 즈려밟아줌>>>>

출처MBC
마야좌는 어디에!
#방랑마야

취미 생활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일상도 즐기고 

그 모든 것을 하기 위해 운동도 꾸준히 하고~



'억만장자면 뭐하겠어'라는 구절에서 그녀의 가치관이 보이네여.

심한말
아니 마야좌 그러면 돈은 어디서!

이효리의 생활비를 걱정하는 김수용.jpg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출처KBS2 해피투게더
그렇습니다. 
마야좌는 아직도 현역이기에
 노래하고 있어요!
누워서 과자먹기

건강하게 씩씩하게 쿨하게~

POWER & RELAX!
여전히 열정적인 모습은  동기부여가 되고
삶을 즐기는 모습은 흐뭇하게 한다.


한번 새 노래도 내주시면 좋을듯...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군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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