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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택배기사가 배달하기 싫어하는 물건 5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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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다림조차 설레고 언제 오는지 항상 궁금한 것은?


A: 택배

택배, 얼마나 자주 이용하시나요?


대한민국의 택배 평균 이용 횟수는 연 50-90건으로 


대략 일주일에 한두 번 택배로 물건을 받는다는 것!

커다란 가전제품부터 자그마한 물건까지


사람(?) 빼고 다 배송되는 택배!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떤 물건이든지 받아 편리한 서비스이지만,


물건들을 배송하는 택배기사들에게는 배송하기 불편한 물건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택배기사가 배달하기 꺼려하는 물건들에 대해 소개합니다!


*재미 반, 진지 반으로 읽어주세요~.

1. 쌀 포대

첫 번째는 입니다.


일단 무겁습니다... 한 포대에 대략 20kg...


중심을 잡는 것도 쉽지 않아 들고 가다 넘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2. 생수

저 비닐 손잡이 잡다가 끊어져봤다, 손.

출처커뮤니티

두 번째는 생수!


얘도 무겁습니다...


특히 물은 한번 주문할 때 여러 개를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 더욱 힘들다고 합니다!


아파트의 경우는 수레가 있어 그나마 괜찮다고 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모자이크에서 상당한 빡침이 느껴지는 짤.jpg

출처커뮤니티
3. 해산물

다음은 해산물입니다!


보통 해산물은 아이스박스에 밀봉하여 보내지만, 


포장이 잘 되지 않아 냄새가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생선류는 신선도 때문에 직접 배송을 해야 하는데 집에 사람이 없으면 난감하다고...

4. 절인 배추

김장철이 택배기사 휴가 1순위가 된 이유, 


절인 배추입니다!


원래 물 먹으면 뭐든지 그 무게는 몇 배!!!


게다가 소금물이라 자칫 새기라도 하면 옷은 소금 범벅이 된다고 합니다...

5. 유리(파손 주의)

보기만 해도 아찔해진다는 빨간딱지, 취급주의 제품들이 마지막입니다.


물리적인 무게는 가벼울지 몰라도, 심리적인 무게는 쌀 한 포대보다 무겁다는...


고가의 제품들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 더욱 조심하게 된다고 합니다.

항상 당연하게 주문하고 받아왔던 물건들이지만,

모두 기사님들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죠~

집에서 택배를 직접 받게 된다면 감사의 인사 한번 어떨까요?

오재국 대학생 인턴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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