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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케이크를 '11자'로 잘라 먹어야 하는 이유.why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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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놀람

디저트하면 어떤 음식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한 조각 빼고 다 내 거

케. 이. 크


달달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다양한 맛까지!!!


높은 칼로리가 걱정되기도 하지만...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과학적으로 검증은 안됨.)

케이크 한 입 먹은 표정.jpg

출처커뮤니티

생일 기념부터 디저트 필수코스로 자리 잡은 케이크!


오늘은 케이크에 대한 의외의(?) 정보를 소개하려 합니다~.

멋있지

여러분은 케이크를 드실 때 어떻게 잘라 드시나요?
???: 한 번에 다 먹습니다.
낙엽 쓸쓸

이런 분은 이 글을 안 읽으셔도 됩니다...
흔한 케이크 자르는 방법.gif

보통 이렇게 잘라서 먹는 그림이 떠오르실 것입니다~.


그릇에 담았을 때도 예쁘고!


다른 사람들과 나눠먹기도 편하고!

가슴팍

하. 지. 만

더 효율적으로 케이크를 자르는 과학적인(?) 방법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자르냐면...
요렇게~♪

언뜻 보면 종이접기 같기도 하지만...

케이크 자르는 방법 맞습니다!

출처Youtube <Numberphile>

바로 사진의 실선을 따라 11자로 케이크를 자르는 것인데요~.


사진으로 보여드리면!!!

요런 식으로 케이크를 자르는 것이라고 하네요.

오호... 뭔가 신박한 것 같기도?

출처Youtube <The Scientific Way to Cut a Cake - Numberphile> 캡처

그렇다면 왜???


왜 이렇게 잘라야 하는 게 더 좋다는 그 이유,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케이크의 생명, 촉촉함~

출처해외 커뮤니티

기존의 자르는 방식은 케이크의 내부가 공기에 닿게 됩니다!


물론 한 번에 다 먹는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보관을 하게 될 경우에는 푸석해진 빵을 맛보게 되죠...

하지만!


케이크를 11자로 자른 후 가운데로 모은다면,


케이크의 내부가 공기와 닿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관을 오래 해도 빵의 촉촉함이 그대로~

2. 케이크는 한 개, 입은 여러 개!

파리채 아니고요, 케이크 자르는 것 맞습니다.

출처발이 아닌 손으로 직접 만듦

깔끔하게 여러 명과 나눠 먹을 수 있다는 것!


저렇게 자르면 딱 먹고 싶은 정도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 물론 토핑이 많은 케이크 같은 경우는 저렇게 자르기 힘들다고 합니다...

센스쟁이

물론 요즘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케이크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제일 익숙한 케이크는 동그란 케이크이니까요~!


혼자 사는 1인 가구들에게는 꽤 유용한 정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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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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