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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한 달에 315만원 씩 꼬박 기부하는 97년생 여자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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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얘들아

한달에 버는 돈이 315만원인 것도 흔한 일은 아닌데
한달에 315만원을 기부하는 사람이 있다함

롸?

출처SBS 인기가요

그녀는 누구인가!

힌트: 먹방 유튜브

출처커뮤니티
이런 좋은 일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쯔양이 5월에 올린 영상에서 비롯된 것인데!

껍데기 5인분과 비빔면 10인분을 15분 안에 먹으면 '상금 100만 원'을 준다는 식당에 찾아갔고 쯔양은 도전에 성공하면 상금을 모두 기부에 쓰겠다고 밝혔지만, 아쉽게도 시간 안에 먹지 못한 것.


이 모습을 지켜본 껍데기 집 사장님은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다며 쯔양에게 100만 원을 전했고, 여기에 쯔양이 자신의 돈을 보태 기부를 결정하게 됨!

출처쯔양 유튜브

아니 두사람이 그저 빛!
쳐다볼 수가 없어...!

출처호빵맨

이후 쯔양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 보육원을 찾아갔다. 상록 보육원 부청하 원장은 "보육원 내 영유아가 33명인데 이 중 29명이 유치원을 다녀 아침마다 전쟁이다. 이런 것은 얼마든지 감수하지만, 가장 힘든 것은 정부에서 공식적인 비용만 지원하고 자동차비 영어학습비 등 특별활동비를 지원해주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 아이당 한 달에 8만 5천 원에서 14만 5천 원이 들어가는 상황에 후원금이 안 들어온다면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쯔양은 "상록 보육원에 도움이 되고자 한 달 정기 후원으로 315만 7천 원을 기부하겠습니다"라고 답했고...

이어 쯔양이 "정기 후원 말고도 한 달에 한 번 시청자 몇몇 분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러 와도 되냐"고 묻기까지 함.

출처쯔양 유튜브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출처쯔양 유튜브

결국 이렇게...

힘든 보육원에 한줄기 빛이 됨! (사실 여러줄기)

그것을 보고 어느 사회복지학과 학생이 밝힌 말은...

복지라 하면 무료, 공짜라는 인식이 강한데 절대 그렇지 않다, 복지 또한 자원이 있어야 굴러가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복지기관이나 아동시설, 보육원 등 어려움이 많다
너무멋지다
그렇구나! 보육원이 공짜로 돌아가는 게 아니니까!

나가는 돈이 있으면
들어오는 돈도 있어야 할텐데
눈물뚝뚝
아니 생활비는 어떻게 충당하시려고

이거야 말로 김수용이 이효리 생활비 걱정하는 소리!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2019년 4월 맥심과 인터뷰에서 쯔양이 밝힌 본인 월수입은 6천에서 8천...

당시 유툽 구독자수는 80만명대

현재 쯔양의 구독자수는 138만명

그러하다.

마무리!
소리질러
이런건 널리 널리 알려서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따뜻해지면 좋겠음!


고로 저도 넉넉해지면 꼭 
어려운 곳에 315만 원이든 적은 돈이든...   
기부해야겠습니다. 
(훈ㅡ훈결말)

꼭!!!

출처검정고무신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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