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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한동안 안 보이던 '기적의 주인공', 이유는? + 아이돌 뺨치는 근황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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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10년 전으로 돌아가봅시다.

2009년... 슈퍼스타K라는 
대꿀잼 오디션 방송이 시작한다.
넘좋아눈물

시즌 1도 감동적이었지만 
더 사람들을 울린 것은 바로
'슈퍼스타 K2'! 


이 오디션 에서는
드라마보다도 더 한 드라마를 찍는데

"저한테 이승철 씨는 떨림이에요.."

이 이승철에게 떨림을 준 주인공이 있었다.

출처MNET
가장 교과서적인 가창으로 발라드를 부르는 도전자

허각이 부른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는 역주행을 하기도 함...


노래방에서도 엄청 불렀음

"마른 하늘을~ 달려~♬"

슬며시 대비되는 존각(존박+허각) 조합이 인기를 얻기도 했고
사회의 큰 신드롬으로 자리 잡은 '허각'

출처커뮤니티

옆집 오빠처럼.... 아니 우리 오빤가...
무튼 굉장히 친근감 넘치는 이 사람...

그뒤로 그야말로 인생이 승승장구!

하트 세레나데
꾸준히 앨범을 내고
노래도 좋아서 사랑받는 허각~



그런데 한동안 방송에 안 보이더니...?
후아앙

당시 목소리도 거의 안 나올 정도로 쉬어서
팬들의 걱정을 많이 샀는데...
진짜 놀람
암! 기적과 희망의 주인공이 아프면 안 되지!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내주세요.

좋은 노래 더 듣고 싶습니다!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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