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한때 '우중충' 소녀, 이제는 발랄한 초미녀된 배우의 일상.jpg

by. MAXIM 박상예

285,70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당신은 전당포 아저씨의 친한 친구, 소미를 기억하는가.


쏘미쏘미쏘미! 영화 <아저씨>의 쏘미~

"아저씨"


순박하게 생겼지만 사실은 겁 없고 강단있는 9세 어린이 '소미'.

관객에게는 주인공 원빈 정도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캐릭터다.

왜냐고? 엄청난 연기력!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아저씨> 영화에서 가장 연기력이 좋은 배우로 꼽기도 할 정도니까.

출처아저씨

참고로 요 <아저씨> 영화를 찍을 나이가 고작 열살 남짓이였다. 이말인 즉슨 자기가 찍힌 영화 못 본다는...


올해야 볼 수 있는 나이임.


이런 것 외에도 김새론은 출연작 성향 상,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에 특히 많이 출연했다. 그것도 살짝 상처가 있거나 힘든 역할로...

이쯤되면 청소년 관람불가 전문 아역배우....

아역활동을 하는 동안 살짝은 어두웠던 역할이 주였다.




어느새 소미, 아니 새론이가 스무살

하하 젠장

교과서 맞네... 인정...

그리고 완전 요즘

어우 넘이쁨;

출처커뮤니티

예능에서도 사랑스러움...

출처커뮤니티

(엄마와 찍은 투샷.... 예쁘다예뻐요
이로서 정말 발랄 통통한 사람인 것으로)

아이돌이든 연기자든 하고싶은 거 다 하시고
앞으로도 화이팅! 멋진 영화로 드라마로 만나요.

출처커뮤니티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