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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길에서 얼핏 보면 20대로 착각할만한 40대 전직 아나운서 근황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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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는 척해도 티 나는 운동하는 여자예요. 고등 때까진 체육이 싫어서 주번이랑 바꾸고 체육시간에 교실에서 버티고 꼼짝도 안 해서 진짜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 있는 줄 알았었는데. 그런 제가 몸 생각하느라 달라진 인생을 살아보려고 운동을 본격적으로 한 지도 어언 4년"
개다리춤
언제나 멋진 그녀. 
운동 욕구 일으키는 40대 몸짱 그녀 김경화 씨! 
앞으로도 쭉~ 운동 전도사로 활약해주실 거죠~?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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