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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운동 극혐하는 홍진영도 뛰게 만드는 마법의 말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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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난냐
여러분은 어떤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다이어트해야겠다' 혹은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나요?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3개월 만에 20kg 넘게 감량에 성공했어요.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는 운동을 정말 싫어하던 홍선영이었지만...! 아침에 2시간, 오후에 운동, 저녁에 한강에 가서 1시간씩 달리면서 운동 홀릭이 됐거든요.

출처SBS
아포아포
그럼 도대체 그렇게 많이 먹는데 왜 살이 안 쪘냐고요?

바로 행사를 뛰면서 무대에서 엄청나게 에너지 소모를 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행사를 열심히 하기 위해 그렇게 먹은 것 일 수도 있겠네요.

덩실덩실
최근 홍진영이 얼굴이 부은 적이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댓글에서 "홍진영 살찐 거 같다"는 이야기들이 많았다고 해요.

홍진영도 그 댓글을 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본인은 정말 찐 게 아니라고!!
엄청 억울해했어요.

출처SBS

언니 홍선영은 그런 동생 홍진영을 데리고 같이 운동하러 헬스장에 갔는데요.

출처SBS

ㅋㅋㅋ운동 싫어하던 홍진영이 어쩐 일로 운동을?

출처SBS

사진을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런닝머신을 뛰지 않고 손만 열심히 흔드는 것을요.

출처SBS
오구오구
이렇게 운동을 싫어하는 홍진영을 뛰게 만든 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출처SBS
너(홍진영)랑 나(홍선영)랑 곧 중간에서 만난다.
삐뽀삐뽀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건 무서운지
이 말을 듣고 홍진영도 열심히 운동을 하더라고요.

운동하는 곳을 나만의 놀이터로 만들라는 홍선영의 명언을 마지막으로 이 글을 끝낼게요.

다들 놀이터에서 만나요!

출처SB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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