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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다 내꺼!" 본인의 럭셔리 드레스룸에서 사진 찍은 원조 패션 천재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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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의 방'

모 광고에서는 남성의 로망을
맥주가 가득한 방이라고 했고

출처하이네켄 TVCF

'여성의 로망' 방을 이렇게 표현했다.


여러분들의 로망의 방은?
나는 소시지가 가득한 방이면 좋겠는데.

출처하이네켄 TVCF

여기에 또 한 명, 본인의 로망을 꿈의 드레스룸으로 실현한 스타가 있다.

클릭해주세요 ↓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매장도 아니고 본인의 집에서 엄청난 드레스룸을 공개한 려원이다.

역시나 원조 패셔니스타답게 옷과 악세사리가 벽을 다 덮음...

(사실 언뜻말고 대놓고 공개하기도 했다)

예능 <나혼자 산다>에 본인의 편집 숍을 방불케하는 비주얼의 드레스룸을 소개한 것.

이미 공개한 적 있는 '꿈의 드레스룸'은 친구가 만들어줬다고 한다. 대단한 친구다...

출처MBC 나혼자산다

(와우)

박나래 입이 딱 벌어질 정도의 대단한 규모의 드레스룸

출처MBC 나혼자산다

미드의 한 주인공 옷방 같은

출처MBC 나혼자산다

참고로 이게 그 미드에 나오는 캐리의 옷장이다.

출처미국 드라마 <sex and the city>
려원에 관한 TMI & History

호주에서 대학을 다니는 중, 고려대학교에 교환 학생으로 왔다가 이상민에게 길거리에서 캐스팅됐다.


거의 연습이고 뭐 없이 바로 가수로 데뷔했다고 한다. 부모님조차도 TV를 보고 딸이 가수가 된 것을 알았다고 한다.

(이상민 눈썰미 보소.... )

출처아는형님

그리고 그 가수는...

비주얼만 보고 뽑혔다는 4인조 걸그룹 샤크라.

'가라가라 갇혀 확 갇혀♬'
'Hey You Hey You~♬(충청도민 주제가)'
'끝에 끝이여~ 나의 사랑의 끝~'
'야끼야끼!!!'(????)
'난 너에게~'

희한한 명곡들을 많이 남겼다.

노래 시켜보지도 않고 콘셉트랑 찰떡이라 리드보컬 된 사람.jpg

출처아는형님

근데 .... 그때 려원 무대보면 사랑스러움의 극치임.

데뷔곡 한은 나름대로 SES, 핑클, 베복 다 뛰어넘고 데뷔 64일 만에 공중파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일본 청순 미녀의 대명사 아오이 유우와 닮은꼴로 꼽히더니

본격 연기돌과 패셔니스타

국민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때는 첫사랑 유희진 역을 맡았는데 세상 제일 예뻤음. 통통한 역할이었던 삼순이가 공감을 일으켰으면 유희진은 동경을 일으켰고

려원 신드롬 일어나구 그럼.

전국의 여성들에게 "려원 스타일" 신드롬 퍼뜨림.
거기엔 그녀의 패션이 한몫함.

출처MBC 내 이름은 김삼순
입으면 다 완판 됐다는 전설의 아이템들
옷 잘 입는 비결이 무엇이길래
"매시즌 예쁜 옷들이 많지만, 본인에게 어울릴 것 같은 옷을 잘 매치해 입는 것이 중요하다"

"잘 어울리는지 알기 위해서는 어떤 체형인지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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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패션을 글로 배웠고 

백신 하나 맞고 갑니다.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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