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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연기 천재 세 자매 어릴 때 모두 데뷔해서 벌써 10년, 난리난 현재 미모 수준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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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전당포 아저씨의 친한 친구, 소미를 기억하는가.

순박하게 생겼지만 사실은 겁 없고 강단있는 9세 어린이 '소미'. 우리에게 주인공 원빈만큼이나 깊은 인상을 남겼던 캐릭터다. 연기력이 눈에 띄게는데 실제로 붉은 안경 평론가 이동진이 이 영화에서 가장 연기력이 좋은 배우로 꼽기도 했다.

출처영화 <아저씨>

(하... 이 장면 굉장히 부럽다)
벌써 2010년이 됐으니 어느새 소미, 아니 새론이가 스무살이 됐다.

참고로 요걸 찍을 나이가 고작 열살 남짓이였으므로 자기가 찍힌 영화 못보는... 올해야 볼 수 있는 나이임.

이런 것 외에도 김새론은 출연작 성향 상,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에 특히 많이 출연했다. 이쯤되면 청소년 관람불가 전문 아역배우.... 마스크 자체가 그런 마스크가 있나 보오.

출처영화 <아저씨>
쭉쭉 커가는 김새론
김새론 그리고 +@

김새론은 본인 아래 동생이 두 명 있는데, 

그들도 보통은 아니라고 함. 사실 어릴때부터 주목을 많이 받아왔고 오늘 기사 주제는 그녀들의 근황임.

둘째 아로니

'투탑 주연' 문제 의식 쩌는 영화 <바비>를 통해서 데뷔했는다. 장기이식을 위한 불법 입양이라는 파격적인 주제를 다룬 작품으로, 김새론과 김아론은 지적 장애를 가진 아빠와 함께 살아가는 자매를 열연했다.


김새론과 김아론은 '바비'를 통해 자매임에도 극과 극의 캐릭터를 연기해서 인상적인데

스틸컷에서 느껴지는 극과 극.

'처량한 눈빛의 새론 & 순진무구 철없는 아론'
영화 소개보다 인상적인 영화 인물 소개.


언니 김새론은 가난한 집안 환경에도 순수함을 잃지 않고 지적 장애를 가진 아빠 대신 실질적인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는 소녀 가장 순영.

동생 김아론은 장애인 아빠와 가난한 집안에 환멸을 느끼고 바비라는 캐릭터 인형에 푹 빠져 공주처럼 화려한 삶을 꿈꾸는 철없는 소녀 순자를 맡았다.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를 다니는 걸 보니 앞으로도 연예계 쪽으로 나아갈 듯?

(파워 춤을 잘 출 것 같은 인상이다)
아이돌美 넘치는 그녀, 이러다 아이돌 데뷔하면...?


데뷔 하면 뭐, 이 기사는 성지가 됩니다. 미리 순례합시다...!

출처김아론 인스타그램
셋째 예로니

계속되는 외모 평가에 주눅드는 캐릭터라고 한다. 짝사랑했던 남자에게 뚱뚱하다고 차인 후, 폭풍 다이어트 돌입하는 캐릭터라고... 공감가는 그런 캐릭터겠네.

출처통통한 연애 웹드라마 스틸컷

남들 생각 안해주는 예쁜 미모, 하나 더 투척! ^^...

출처프로필 이미지
뿌듯
잡지 모델로도 활동했다는 
미모의 어머니가 있었음을 잊지말라구!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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