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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살쪄서 수영복 겨우 입었다는 새댁의 행복한 근황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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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하지 않고 혼인 신고만 해서 엄청 화제 됐던 서유리!

출처여성조선
눈이 번쩍
그녀는 지금 행복하게 신혼여행 중이에요.

현재 몰디브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거든요.

출처서유리SNS

본인 SNS를 통해서 최PD가 찍어준 사진들을 업로드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요.

출처서유리SNS

즐거움이 여기까지 전해지더라고요.

출처서유리SNS

"호텔 키 잃어버린 사람 컨셉"이라며 스냅 사진을 찍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출처서유리SNS

고기가 짱 많았던 바다에서 다이빙도 했다고 ㅎㅎ
이 선글라스는 사실 멋 때문에 쓴 게 아니래요.
얼굴에 물안경 자국이 안 없어져서 어쩔 수 없이(?) 쓴 선글라스라며 ㅋㅋㅋㅋ

출처서유리SNS

부부가 함께 찍은 셀카에서도 진정한 행복이 느껴지죠?

출처서유리SNS

신혼여행 가서 엄청 잘 먹고 다녔다고 합니다.
여행은 맛있는 거 먹으러 가는 거죠!!

출처서유리SNS

한 달 전에 들뜬 마음으로 준비했던 이 수영복이 그래서...

출처서유리SNS

겨우 들어갔다고 합니다.
제가 평가한 거 아니고 서유리씨 본인이 말한 거예요!
하지만 이 사진으로 봤을 때 겨우 들어간 것 같지 않고 엄청 잘 어울리는데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출처서유리SNS

신혼여행 즐겁게 마무리하고 돌아와서 좋은 활동 해주길 기대할게요.

출처서유리SN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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